성·연애
Q. 자기들 혹시 이런게 권태기인가?남친과 연애하면서 너무 지치는 일들이 많았어. 연속 12박을 꼬박 말해도 부족해..다만 예전에는 별것 아니라고 넘길 수 있었던 일들도 이제는 참아지지 않고 자꾸 꼬투리를 잡아서 싸우게 되고 상대가 하는 말도 이해가 안 되고 이해도 안 하고 싶어지는 순간이 많아졌어. 결정적인 건 매번 같은 문제를 사과->반복 이걸 수백번을 하는 걸 보니까 인간적으로 정이 떨어지더라.. 이거 권태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