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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03.10

Q. 자기들 혹시 냉 자주 나오는 사람 있어..? 자주 나와서 마르면 냄새도 나고ㅠㅠ 팬티라이너 쓰기에는 접착력이 약해서 떨어진다거나 자주 쓸려서 보풀이 일어나기도 해... 무엇보다 매일매일 차고다니면 답답해서ㅠㅠ
혹시 냉 자주 나오는 자기들은 어떻게 해결해?

질 분비물엔 투명한 냉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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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는 몸이 마니 피곤할때? 그랫건 거 같아. 근데 자주 그래?? 그거는 질염같은 거일 수 잇지 않아? 부인과 진료 한 번 받아보는 거는?

    2022.03.1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난 그냥 잘 싯고 통풍잘해주는거? 면역력떨어져서 질염걸려서 그런걸수도잇으니까 영양제 먹구 잘 자기

    2022.03.1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 월경 주기따라 컨디션따라 다르긴 하지만 질염 없을 때도 분비물 적지 않은 편인데 걍 하루 두 세번씩 팬티 갈아입어. 팬티라이너는 피부에 쓸리는 것도 문제지만 통풍이 안 되니까 냄새도 더 나고 세균 증식해서 질염도 더 잘 걸릴 수 있어서 건강에 안 좋대서

    2022.03.1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생활패턴 균일하게 유지하구 통풍 잘 되는 편한 옷 입고 질 유산균 잘 챙겨먹기 !!!! 난 팬티라이너는 개인적으로 안 썼어 ......

    2022.03.1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질염일 수 있으니 산부인과 검진 받아봐! 소독&약 챙겨먹으면 훨 나아지드라

    2022.03.1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헉 다들 좋은 조언들 남겨줘서 고마워ㅠㅠㅠ 가끔그런게 아니라서 생활 패턴 건강하게 바꿔보고 또 그러면 병원 가볼게ㅠㅠㅠ 고마워 자기들!!!🥺💕

    2022.03.10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질세정제 쓰고나니까 많이 좋아졌는데 세정제나 질염약 추천

    2022.03.11좋아요1
  • user thumbnale
    명랑한 흙당근

    기본적으로 몸을 따듯하게 해주면 면역력이 높아져 자기!! 산부인과 가서 약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몸도 따숩게 해줘영

    2022.03.1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헉 그렇구나 조언 고마워! 따뜻하게 해볼게😊👍

      2022.03.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나는 집에서 속옷 다벗구 원피스만 입고있어!아니면 트렁크팬티!반바지처럼생겨서 완전 편해 나도 레깅스나 털옷 입으면 꼭 냉나오더라구 그래서 집에서 팬티벗으면 금방 좋아져! 꼭 해봐 자기야👍

    2022.03.15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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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질분비물 좀 있는 자기 있엉? 나 배란기 때도 꽤 나오는 편이고 평소에는 소변? 좀 묻는 것도 있어서 상시 팬티라이너를 하고 다니는데 남자친구랑 하다보면 팬티라이너 차고 있으면 뭔가 무드가 좀 깨진단 말이지... 직전에 뺄까 싶다가도 하는 동안 분비물 또 나오면 그게 팬티에 그대로 묻는 것도 싫고 ㅠ ㅠ 아님 다른 자기들은 ㅅㅅ 하기 전에 바로 벗고 시작해서 팬티에 묻어나는 게 없나..? 자기들은 어떻게 해? 궁금하당 자위할때 입구에서는 투명한 분비물만 나오는데 손삽입하고 끝내면 흰색 분비물만 잔뜩 뭍어나오는건 뭘까 딱히 냄새도 안나고 그냥 흰색~아이보리색이야.. 평소에 질염증상없는데 혹시나해서☹️자기들도 분비물 고민해? 나는 질염이 올해 진짜 자주 재발해서 진료를 자주 봤거든 근데 저번에 냄새도 안나고 가렵지도 않은데 아침에만 조금 분비물이 나와서 병원에 가니까 질염으로 가기 전 단계인데 안에 분비물이 많이 고여있다 근데 냄새나 가려움이나 양이 많지 않으면 너무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그런 얘기를 들었거든 그런데 며칠전 생리 이후부터 뭔가 안에 분비물이 있는 느낌이 드는거야 그런데 밖으로 나오는건 하나도 없어 냄새느 가려움도 없구 근데 주말에 클리자위를 하다가 조그만 진동기를 안에 넣었다가 뺏는데 하얀 불투명한 뭉친 점액질이 묻어있더라구 그래서 너무 흥분해서 그런가하고 넘어가고 그다음 날에 질관리 겸 안에 넣는 제품을 손가락으로 넣었는데 손가락에 하얀 점액질들이 묻어나오더라 근데 이게 그전에 보았던 그런 치즈? 두부 으깬 분비물들이 아니여서 너무 의아스러운거야 여전히 냄새 가려움 팬티나 밖으로 나오는건 없고 그래서 오늘 질세정기를 삽입했는데 확실히 이번엔 그런 것들이 많이 묻어나오더라 자기들 중에 나같이 안에 분비물들이 고여서 뭉치는 경우들 있어?? 이것도 질염 중에 하나인가? 뭔가 선생님이 말한거가 있어도 안에 분비물들이 고여있다고 생각하니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ㅠ다들 생리 전 냉 나올때 팬티라이너 차고 있어?? 라이너 끼면 냄새랑 꿉꿉하고 질염 걸릴까봐 못 하겠구 라이너 안끼면 축축하게 팬티 젖는게 싫고.... 어떻게 해야할까????질유산균 먹는데도 질염이나 냉이 사라지질 않아,, 다들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이제는 길가다 냉 나오는 느낌 드는게 익숙할 정도 파트너는 냉인지 애액인지 구별 못하고 냉이 관계중 마르면 삽입이 힘들어지고 속옷이 항상 더러워지는데 팬티라이너는 쓰고 싶지 않아서.. 다들 냉의 양이 생리주기에 따라 다르거나 간강할 때는 없거나 해?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