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자기들 혹시 나한테 따뜻한 말 한마디만 해줄 수 있을까🥹유학생이라 타국에서 공부하는데 아시아권도 아니고 유럽권이란 말이야. 그래서 그런가 더 공통점도 없고 이제 집 가는데 오늘따라 너무 벅차다고 느껴서 너무 힘든거 같아.. 석사 박사까지 할거라 6,7년은 남았는데 ㅎ 아직 무너지면 안되는데 한번씩 이렇게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