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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운 찰옥수수2022.10.24

자기들!! 헤어진지 5개월 지난 전남자친구를 아직도 좋아해서 내가 연락도 하고 만나기도 했었는데 계속 이렇게 지낼순 없다생각해서 몇일전에 마지막으로 이야기했어ㅜㅜ 내가 전남친한테 그동안 너무 좋아했었지만 헤어졌으니까 이젠 정말 연락 안하겠다고 말했어 그러더니 전남친도 그 연락 받아준건 자기도 미련이 남아있어다고 그런데 헤어진 후 만날때마다 내가 너무 내 맘을 표현했지만 그 분은 정리를 하고있는 상태에서 날 만나는게 너무 떳떳하지 못하고 미안했다 말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다시 만나고 싶다 하니까 자기는 내가 자신한테 너무 멋지고 소중한 사람이라서 좋았던 기억으로만 남겨두고 싶다 말하더라ㅜㅜ 그런말 들으니까 나도 한편으로는 그런 감정도 있기때문에 더 어떤 행동을 할수가 없겠더라고ㅜㅜ 우리가 사실 장거리때문에 헤어진건데 내가 학교를 졸업하면 그때는 다시 만날수..? 도 있을까ㅜㅜ? 근데 또 한편으로는 나를 이렇게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살아가면서 든든하기도 해서 이 관계를 마음속에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기도 하더라고!! 근데 그만큼 좋아하니까 다시한번 만나고싶기도 하고...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 타이밍이 맞아서 연애하는게 힘든만큼 너무 소중한거 같아ㅜㅜ
자기들도 이런 경험 겪은적 있어? 있다면 어떻게 지내는지도 궁금해 ㅎㅎ 오늘도 다들 힘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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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무지 힘든 상황이 맞음. 근데 그 힘든 걸 이길만큼 그 분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거지... 미안하다는 건. 진짜 사랑할때의 모습이 어떤 형태인지 아는데 나는 그렇게 안되니까.... 헤어지자는 거 아닐까? 사랑은 타이밍이 진짜 맞고 개 중요해. 그걸 이기기 어려우니까ㅠㅠ 자기가 나눈 사랑이 작다고 말하는게 아니란거 알아줬음 좋겠어. 나도 상황 때문에 헤어졌고... 엄청 특별했지만 어려웠어서 하는 말이야.퓨ㅠㅠ

    2022.10.24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도 자기1말에 공감. 타이밍도 중요하고 그 상대방은 아름다운 기억 같은거 지키는 걸 넘어서 자기랑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볼만큼 사랑이 크지는 않은 거.. 여기서 그만 접고 싶다고 한 거고 이제 자기가 냉정하게 정리하고 아름다운 추억은 추억대로 간직함이 맞을거야

      2022.10.24좋아요4
  • user thumbnale
    너그러운 찰옥수수글쓴이

    다들 고마워ㅜㅜ💓 맘아프고 힘들지만 덕분에 차근차근 정리해봐야겠엉!

    2022.10.24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인연이라면 언젠가 만난다는데.. 참 아득한 말이야. 그게 미래가 되야 알 수 있으니까. 나도 헤어지고 삼개월째 아직도 너무 힘든데 상대 소식은 알 길이 없어서 더 그래. 겹지인도 없고 sns랑 카톡 프사도 안하는 사람이라. 잊는 것도 힘들고.

    2022.10.24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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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4개월만에 전남친한테 연락이 왔었어. 솔직히 내가 헤어지자고 한거지만, 상대가 나한테 마음 뜬게 보이고 그걸 잡고있는 내가 너무 비참해보여서 그래서 헤어지자고 한거였거든. 헤어질 당시에도 서로 좋게 헤어진건 맞지만 그사람이 마지막으로 한 말 속에는 너 나없으면 안될텐데? 이런 마인드가 깔려있을만큼 내가 그사람을 많이 좋아했었어. 그래서 당연히 내가 본인한테 다시 연락할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내소식이 궁금했고, 내가 다시 연락을 안할만큼 힘들게 했었나 돌아보게 됐고, 그러다보니까 자기가 나한테 소홀했던 것들, 잘못했던 것들, 기다리게했던 것들. 그런게 다 생각이 나더래. 4년을 만나면서 무너지는 모습 보여준적 한번도 없던 사람이 울면서 전화를 하니까, 나도 눈물이나더라. 근데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으면서도 다시 만나는건 못하겠는거야. 있을 때 잘하지, 이제와서 후회하고 우는 모습이 그냥 뭔가 현실감이 없었어. 나랑 추억이 너무 많아서 자취방도 옮겨보고, 다른 사람도 만나보려고했는데 내생각이 더 많이 나서 도저히 내가 없으면 못살거같아서 연락을 했다는데 있을때 잘하지.. 이생각만 들었어. 아마 한달만 더 빨리 연락이 왔으면 나는 그사람을 다시 만났을지도 몰라. 좋은 사람 만나라고, 나도 아직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지만 정리할거라고, 우리는 한번 깨져서 다시 견고해질수가 없다고 좋게 헤어진걸로 마무리지어지는 관계였으면 좋겠다고 얘기했어. 근데도 계속 기회를 달라더라. 일주일넘게 연락이 오는데 나도 칼같이 끊어내기가 어려워서 다시 만나볼까 고민도 했는데 역시나, 아무리 좋아하는 마음이 남았어도 다시 만나는건 못하겠더라고. 난 그 관계에 최선을 다했었고, 다시 만난다고해도 우리는 끝이 정해진 관계같았어. 그래도 내가 돌아봐줄때까지 기다리겠다고 기다릴테니까 늦더라도 연락달라고 한 지 이제 한달이 좀 넘었는데, 계속 프사가 내가 찍어준 사진이었다 며칠전에 내려갔더라. 이제 그사람도 나를 정리한거겠지? 괜히 마음 한구석이 허해서 끄적거려봤어ㅎㅎ 사실 나는 아직 마음이 남아있고 여전히 생각나는데 만나는동안 기다리기만 하던 내가 너무 비참했어서, 내생각하면 안만나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ㅎㅎ 나 잘한거 맞겠지? 시간이 더 지나면 잊을 수 있겠지??현재 남자친구는 아니고 사귀다가 헤어진지 오래 안된 사이인데 다시 만나네 마네 계속 이야기하면서 꾸준히 만나고 있는 관계야. 그냥 사귀는거랑 다를바 없이 서로 베이비라고 부르고 스킨십도 그대로, 같이 보내는 시간도, 애정표현도 그대로야. 상대방은 미국인이고, 서로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심리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때문에 상대방이 날 더이상 상처주고싶지 않다고 헤어지자고 했었어. 몇일동안 같이 지내면서 아직 서로 많이 좋아하니까 상황이 어떻게 되든 같이 문제 해결해보고 다시 만나자는 식으로 계속 이야기가 되고 있었고, 계속 결정이 나지 않는 상황에 나는 더이상 불안하거나 힘들게 고민하고싶지 않아서 ‘오늘 안에 결정했으면 좋겠고, 난 널 좋아하는 이상 친구로 지낼 생각이 없느니 다시 사귀지 않는다면 오늘이 마지막날이 될것같다.’라고 이야기 한 상황이었어. 상대방도 나도 많이 울고 힘들었고, 걔는 나를 놓치고 싶지 않다고 했어. 근데 그 와중에 갑자기 오늘 친구가 놀러 나가자고 하는데 자기 나가도 괜찮냐고 묻더라? 이전에도 비슷한 문제때문에 힘들었는데 이 상황에서 마저도 이러니까 정말 미칠것같더라. 그래도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네가 나한테 물어봤으니까 말하는건데 난 오늘 밤이 우리가 어떤 결정을 하든 중요할거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네가 나가지 않았으면 한다. 그렇지만 내가 너한테 이걸 강요할수없다는걸 안다. 하지만 혹시 그 약속을 내일로 미룰수는 없겠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지난주에 놀러 못나가서 자긴 너무 나가고싶고 친구들을 너무 만나고싶다고만 하더라. 그래서 이 관계는 계속 이렇게 흘러가겠구나 난 계속 얘한테 우선순위가 아닐거고, 내가 그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더이상 이어가기 어렵겠다고 판단해서 ‘나는 이 문제를 더이상 감당하기 어려울것같고 미안하다. 네가 나가기 전에 난 집에 가겠다’고 하고 서로 울고불고 힘들게 또 이야기를 하다가 상대방이 딱 하루만 자기한테 혼자 생각할 시간을 더 달라고 내일 만나서 마지막으로 얘기해보자고 부탁해서 알았다고 하고 집에 왔어. 상대방은 내가 너무 힘들어보였는지 나한테 여기 있어도 된다. 네가 원하면 자기도 약속 취소하고 같이 있겠다고 계속 이야기했지만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으니까 난 그냥 가겠다고 하고 왔어. 그와중에 놀러 나갔더라. 뭐 그게 필요했나보다 하고 이해했어. 근데 그 다음날 오후 4시가 다 돼서 연락이 온거야. 하루종일 자다가 이제 일어났다고 나한테 어디있냐고 밥은 먹었냐고 묻길래 바로 내가 있는 곳으로 올줄알았지 근데 오늘도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한다고 하더라. 중요한 약속이냐고 물었더니 그냥 친구들 만나서 노는거래. 내가 그 전날 집에 와서부터 몸살에 심하게 앓았어서 내가 오늘 아파서 침대 밖으로 나가지도 못했다 지금 네가 필요한데 혹시 약속 취소하고 와줄수있냐고 물었어. 그랬더니 나 아픈거 알기 전에 미리 잡힌약속이고 자긴 오늘 나가고싶어서 내일 오겠대. 그래서 내가 우리 관계에 대해 생각하긴 한거냐 오늘 오겠다고 했으면서 뭘 결정하긴 했냐고 물었더니 다시 사귀고 싶대 우리가 다시 사귀기 전에 결정해야할 문제들도 있어서 그 얘긴 얼굴 보고 하고 싶었고. 뭐 그러더라. 그래서 네가 그렇게 결정한거고 내가 다른것도 아니고 아파서 와달라고 부탁하는데 못오는거면 나보다 그 친구들이나 노는게 더 중요한거냐고 물었더니 이미 약속한거고 자긴 내가 아픈걸 늦게 알았고 뭐가 더 중요한지 판단하게 하지 말라더라. 나한텐 그냥 따뜻한 차 한잔 마시고 푹 자라고. 그냥 생각하는 사고 체계가 다른건가 싶고 이해가 안돼서 화도 안나다가 갑자기 너무 억울해서 전화 끊고 “네가 오늘 안오면 난 너 다시는 안볼거야. 진심이니까 좋은 결정하길 바래.”하고 문자를 남겼고, 다음날인 지금 낮 12시까지도 확인을 안한상태야. 원래 클럽가면 다음날은 적어도 4시까진 자니까 아마 그때 되어서야 연락오겠지? 핸드폰을 손에서 놓질 않는 사람인데 이걸 아직 안본건 안읽씹이라는거 아는데 이게 뭔가 싶다. 어제 밤에 문자 남길땐 다신 안봐도 걔 손해다 화도 내기 아깝다는 마음으로 보내고 잤는데 일어나니까 힘들어. 미련이 자꾸 다시 채워지는 기분이야.. 이런 문제만 빼면 평소엔 천사같고 나만 보는 사람이었는데 이런 상황이 될때마다 내가 아는 사람이 맞나 싶고 그래. 이런 이해 안되는 상황에서조차 미련이 남고, 아직도 걔가 보고싶은 나를 자책하게 돼. 다시 얼굴 보면 흔들릴것같고 많이 울것같은데 이대로 얼굴도 다시 안보고 혼자 정리하기엔 마음이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나좀 도와줘.. ㅜㅜ 감정에 너무 매몰되고싶지 않고, 점점 내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해서 이야기 들어보고싶어서 여기 글 남겨봐.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자기들의 조언이 듣고 싶다 남자친구랑 서로 좋아하는데 군대 때문에 잠깐 헤어진 상태야 다시 만날지는 확실한 건 아니고 전역 후에도 마음이 맞으면 다시 만나기로 했어. 그런데 이 친구랑 종교나 성격이 약간은 안 맞는 부분이 있어. 같이 있으면 너무 재밌고 좋긴 한데 장기적으로, 결혼까지 생각하기는 어려운 정도? 지금 헤어진 상태니까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이 친구보다 성격도 더 잘 맞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싶은 상대를 새롭게 만나려면 이 친구와 아예 정리해야 하잖아. 그렇게 해도 되는걸까? 한편으로는 우리가 아직 어리고 결혼은 너무 먼 미래의 문제니까 지금 좋아하는 이 친구랑 더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또 다른 한편으로는 장기적으로 만나지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이 친구랑 만나는 동안 더 좋은 인연들을 놓칠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어. 사귀는 중이었을 때는 그런 생각 들지도 않았고 내가 지금 행복하니까 그런건 상관 없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헤어진 상태니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 이러면 안되는건가.말 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에 말해… 내가 정말 많이 좋아하던 사람이랑 작년에 아주 짧게 만나고 헤어졌어 그 사람 상황이 좋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헤어지게 되었고 그 뒤로 서로 미련이 남아서 2달 동안은 종종 연락 했어 2달 뒤에는 서로 연락이 없었고. 다시 만나고싶다 해도 안 받아주길래 그냥 좋아하는 감정을 마음속에 간직한 채로 쭉 살아왔어 진짜 잊으려고 해봐도 안 잊혀지더라.. 그런데 몇 일전에 갑자기 연락이 와서 5시간동안 쉴틈없이 카톡을 하고 걔가 나 알바하는 곳도 찾아왔어 나 여기서 알바하는데 오라고 장난친 거 였는데 진짜 오더라..(우리 둘은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고 걘 학교 근처에서 자취해 난 집이 가까워서 통학하고) 그리고 다음날에 단둘이 만났을 때 내가 좋다고 했어 그래서 내가 넌 나랑 어떻게 하고싶냐 하니까 고민해봐야된다고 하더라 근데 난 원래 이번학기 휴학할 생각 이었거든 학교가 맘에 안 들고 여러가지 문제들도 많아서 다른 학교 가고싶어서 휴학하려고 했는데 걔한테 말하니까 휴학 하는 거 아쉽다고 휴학 안 하면 돈가스를 사준다는거야 내가 돈가스를 엄청 좋아하거든 걔도 그렇고.. 그래서 고작 그 말 때문에 다시 고민되기 시작했어… 밥도 같이 먹다보면 가까워지지 않을까 그리고 걔도 볼 수 있고 …. 아 진짜 나 너무 찌질하고 바보같아 고작 걔 때문에 휴학을 다시 고민하게 되다니.. 나 얼마전에 이거 적은 자긴데 결국 주말에 헤어지고 왔어 우선 나는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헤어지고 좋게 끝내는게 맞는거란걸 알고 있는데 감정적으로는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어서 헤어지기 싫은 상황이였거든.. (내가 더 좋아하는 마음이 컸던 연애였거든) 근데 주말까지 생각해보니 이번에 잘 되서 계속 만나더라도 나는 나대로 불안한 관계를 힘겹게 붙잡고 있는거고 남친은 남친대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 만나는 거니깐 서로가 힘들거고 끝이 안 좋을 것 같은거야 그렇게 서로 밑바닥 보이고 마음 다치는건 싫어서 잴 헤어지고 왔어 사실 얘기할때 내가 울면서 붙잡아보기도 했는데 너무 단호하더라 근데 남친이 완전 이성적인 사람이라서 평소에 우는 모습을 1년 넘게 만나면서 본 적이 없거든? 근데 얘도 내가 힘들어하니깐 미안한 마음에 울더라고 나도 잘 정리하고 오려고 마음 단단히 먹고 간거였는데도 붙잡은 이유는 내가 그렇게라도 안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은거야 그래도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해본것 같아서 후회는 없어! 마지막에 남친이 1년 넘는 시간동안 정말 고마웠고 이제 응원해주고 싶다더라고 근데 내가 그 상황에서 나도 응원하고 싶다고 말해주지 못했어 나는 솔직히 너가 후회했으면 좋겠다고.. 응원 못 해줄것 같다고 그렇게 얘기했어ㅠ 암튼 뭐 그렇게 얘기하고 잘가라고 인사하고 남친이 안아주면서 “정말 고마웠어” 이러면서 토닥여주더라고 헤어지고 집 가면서는 후련하고 그러면서 기분이 좋기도 하고 막 그랬어 집에 와서 자려고 하니깐 아까 응원 못 해주겠다고 한게 너무 마음에 걸리는거야 그래서 톡으로 나도 오빠 응원하고 싶다고 보냈지 그러니깐 자기도 응원하겠다고 잘지내라고 하더라 내가 20살되고 나서 첫연애기도 했고 너무 많이 좋아했던 연애라 잊으려면 시간이 걸리고 힘들겠지만 잘한 선택인것 같아! 이별도 참 쉽지 않은것 같아 힌들기도 하면서 후련하네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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