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 카페 알바 경력직인데
이번에 다른 카페 일하게 되어서 일하러 갔는데 전에 일하던 곳이랑 비교 되게 사이즈별 4개로 다 다르게 레시피 암기해야하고 배달에 베이커리도 있어서 너무 비교되게 힘들어서 미치게 바쁨 .. 물 마실 시간이 없아ㅜ그만둬야할 거 같아
스트레스를 받아서 일어날 때마다 생각할 때마다 한숨 나오고 내가 일머리 없는거 같고 피해끼치는 거 같음 하 수습기간에 교육 4번?다 받고 정식으로 일 이틀 째 나갔는데 이제와서 그만 둔다고 얘기하기가 너무 죄송한데 버티기가 힘들다 시급도 적고 급여도 내가 원하는 월급여 보다 적어서고민이야
다들 뭐라하고 관두니 ..
잠수는 할 생각 없어 너무 죄송한데 나도 너무 힘들 ㅜ사장님도 알바들이 잘 그만둬서 더 잘해주실려고 하는데 업무강도랑 일이 나랑 안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