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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6.20

자기들 최근에 심쿵한적 있어??
대리심쿵좀 하게 썰좀 풀어줘~~
여자, 남자, 연상, 연하 다 상관없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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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흐르는 레몬

    남자친구고 연상이야. 출장이 잦은 직업이고 운전을 많이해서 그날은 타지역에 있는 친구네 집에서 잔다고 그랬었어. 근데 일 끝났을쯤에는 보통 전화를 줄텐데 전화가 없길래 톡을 해보니 전화가 와서 우리 집으로 내려오고 있다는거야 그래서 응???하고 놀랬지 왜냐면 평일에는 거의 못보고 계속 출장인 사람이라 아무튼 거기서 기쁘긴했는데 잠깐 만난다고 차에서 만났거든? 내가 전에 남자친구 친구가 왜 남자친구가 좋은지 물어봤던게 생각나서 좋은 이유를 핸드폰 메모장에 적어갔었는데 그거 볼래?했더니 아니 **(내이름)볼래 하면서 내 얼굴을 슥 당기는거야 아 참고로 키스데이였어❤️

    2023.06.20좋아요7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썸 타는 연하인데 내가 첨부터 말 편하게 하라구 해서 그냥 너너 그러고 지내거든 장난치면서 어유 그럼요 누님 말씀이 다 맞죠 뭐 이럴때만 누님누님 그러고 ㅋㅋ 그래서 저번에 이럴때만 누님이냐~ 이러면서 핀잔?처럼 얘기했더니 ㅋㅋ아니야 잘자 누나~ 이러면서 통화 끊는데 나 정말.. 몇 분 동안 폰 속에 갇혀있었다..ㅠㅠ

    2023.06.2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최근은 아니지만..ㅎㅎ 지금은 전남친인^^ 남자친구가 데이트 끝나고 내가 사는 집 아파트까지 데려다줬었어 엘레베이터 내려서 집 들어가려니까 둘 다 너무 아쉬워서 사람 거의 안지나다니는 엘레베이터 뒷편 계단쪽에서 안고 뽀뽀하다가 키스까지 해버렸는데, 내가 키가 작은 편이라 서서 키스하다보니까 목이 아픈거야 그래서 키스하다 중간에 “목아파..ㅎㅜ”했더니 날 번쩍 들어서 계단 한칸 위에 세우고 다시 키스해줬던게 젤 설렜어..ㅎ

    2023.06.20좋아요8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엊그제 하와이 바닷가에서 거북이 본다고 스노쿨링 하다가 어떤 다른나라 남자애도 거북이 찾길래 알려준다고 눈마주쳤는데 눈동자가 심쿵이었어. 눈동자 색이 너무 예쁘더라..... 예전에 유학박람회 면접봤던 *대학 교수 눈동자 다음으로 예뻤다,, 지구를 담은듯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는 어렸어서 막 이성적으로 심쿵은 아냐 눈동자 심쿵 ,, 들어는봤니

    2023.06.20좋아요5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나나나!! 나 쿠바에서 투어를 한 적이 있어. 투어 가이드가 내가 얘기를 하면 경청을 하는데 그 눈에 숲이고 바다고 다 담아둔 눈인거야... 쿠바 사람들 진짜 잘생긴 사람은 정말 잘생겼거든? 그 투어 해주는 분 외모도 내 취저라 진짜 심쿵 안하려고 엄청 노력했잖아... 눈동자 심쿵... 이해한다...

      2023.06.20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이거 진짜 단순한거지만 ㅋㅋㅋㅋㅋ 내가 다 못먹고 남긴 음식 싹싹 비워먹을 때 좋아

    2023.06.20좋아요6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유사품으로,, 각자 메뉴 시켰는데 남자친구 음식이 더 맛있다고 하면 그릇 바꿔주는 거 ;;

      2023.06.20좋아요1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개설렌다 맛난거 넘겨주는거 엄청난거자나,,

      2023.06.21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하 나도 심쿵하고싶다.. 마지막으로 설레본지 몇년 된듯🥲

    2023.06.21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나 내 짝사랑 연하남이 무슨 얘기하다가 나랑 눈 마주쳤는데 그냥 또잉 같은 얼굴로 보다가 갑자기 존나 시발 걍 환하게 냅다 웃는겨 소리낸 것도 아니고 걍 웃은건데 그 얼굴이 너무 잘생기고 내스타일이여서 그거보고 애니적 심쿵 당함 으헉 이런 느낌으로

    2023.06.21좋아요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이게 심지어 더 대박인게 내가 걔한테 나는 누나라는 말 안좋아한다고 그랬는데 나한테 너 아니면 내 이름 불러줌 시발 ㅠㅠㅠ 그리고 막 걔랑 다른애 편의점 갔는데 나한테 다른애가 전화로 자기들 편의점인데 올거냐고 그래서 귀찮길래 그냥 맥주 한캔 사다달라고 했는데 옆에서 걔가 빨리와~ 이러고 하ㅏㅏ 진짜로 짝사랑이 제일 재밌는 것 같아

      2023.06.2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귀얍다... 연하 재밌다... 츄베릅...

      2023.06.2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근데 그 친구 떠났어 내 곁에서 이제 만날 수 없어 ..(죽은건 아니고) 근데 진짜 미치겠던건 어느날 시험공부하다가 걍 애들 몇명 꾸려서 새피를 갔어 그날 걔가 원래라면 안받아주던 이야기나 뭐 대충 반응 안하던 앤데 그날따라 나 졸려서 눈 감고 있는데 웃으면서 자는거야? 이러고 얼박사 주면서 먹어볼래? 이러고 나 담배필 때까지 기다려주고 내가 손 잡으니까 서로 안놓아주다가 차 피하느라 그때 놓고 화장실 무섭다니까 밖에서 끝까지 기다려주고 옵치 처음하는데 지 롤도 죽었다면서 내 옵치 알려주고 ㅠㅠ 거기에 끄투 하는데 닉넴이 내이름 해두고 줫패기 이런거였는데 웃으면서 얘기해서 혼자 기절할 뻔하고 수업 같이 가기로 했는데 기다렸는데도 안나와서 개짜증나서 얼굴 노려봤는데 갑자기 어깨 감싸면서 미안해 왕자~ 이러고 시발 ㅠㅠ 또 한번은 내가 걜 좋아한다고 못 느꼈을 때 내가 뭐 들고 있느라 손이 없었는데 갑자기 내입에 음식 넣어주고 좀 먹어 이럼 ㅠㅠ 근데 다른 애들은 안줌 나만 줌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진짜 존나 사랑했다

      2023.06.2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9

    운전 잘할때 설렌다^^

    2023.06.2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0

    사내 비밀 연애 하는데 남자친구가 몰래 마우스 위에 있는 내 손 만졌을 때^ㅠ^

    2023.06.21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소개팅으로 만난 연하남... 남자인척 하는 거 웃기고 귀여운데 진짜 바로 직진이라 좀 심쿵 만나기로 한 날 몸이 안 좋아서 휘청거리니까 잡아주겠다면서 바로 손잡고~ 포옹까지 갈겼어 연애 안 한지 오래돼서 별 감흥 없을 줄 알았는데 설렜잖아~

    2023.06.21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1

    연애 처음 시작할 때 사랑한다는 말은 좋아해처럼 막 못 뱉겠다고 했어. 매일 좋아해나 보고 싶다 라는 말을 듣다가 어느날 전화로 얘기하는데 내가 널 많이 사랑하고 있어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심쿵했당..ㅎㅎ

    2023.06.21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2

    남자친구가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뭘봐임뫄 했더니 (약간 내가 파워터프걸st) 웃으면서 이뻐서^^ 라고 하더니 머리카락 넘겨줌 슈발 이거 뭐라서 나이 30먹고 심장충격받는지 에휴

    2023.06.2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3

    숨어있는 10명 넘는 자기들 사이에 끼고싶은 1인..

    2023.06.21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4

    남자친구가 연하고 나랑 둘 다 대학생이고 둘 다 성적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해서 시험기간이면 서로 예민해져서 더 배려하려고 노력한단 말이야 그런데 남자친구가 먼저 시험이 있고 먼저 끝나서 전날 밤샘을 했거든 그래서 좀 자겠다고해서 그러라고 하고 나도 시험공부를 미리 다 해둔 상태라서 마무리 정리만 하고 있었어 근데 갑자기 자취방 문이 열리는거야..! 보니까 잔다고하고 두시간이나 걸리는 나 보러 온거 있지!! 그때 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그 잡채..진짜 너무 행복해서 바로 달려가서 안겼자나 ㅠㅠ

    2023.06.21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5

    사람 엄청 많았던 지하철 계단 내려가다가 거의 다 내려갔을때 발 헛디뎌서 두 칸 정도 내려갔거든 근데 남자친구가 엄청 놀래면서 계단에 쿵 소리나게 무릎 꿇으면서 나 살펴줬을때… 사람 많은거랑 자기 몸 개의치않고 나 걱정해줬다는게 너무 감동이였어

    2023.06.2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6

    친한 오빠인데 연락 안하다가 최근에 우연찮게 만났는데 오빠 흡연하러 간다고 오빠 친구랑 잠깐만 놀고있으래서 알았어라고하니까 오빠 친구가 와 나 데이트 하고있을게 이랬어 근데 오빠가 정색하면서 넘보지마라 라고 말하길래 놀래서 쳐다봤는게 씨익 웃으면서 머리 쓰다듬어줌 그날 이후로 그 오빠한테 호감 생겨서 연락중ㅎ

    2023.06.2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7

    나도 심쿵해보고 싶다,,,🥲

    2023.06.21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8

    같이 자다가 아침에 나만 먼저 눈떠서 등돌리구 좀 떨어져서 폰하고 있었는데 남친이 잠결이였는지 깼는지 몰겠지만, 본인 쪽으로 확 끌어당겨서 나 꽉 안으면서 자고 있었움

    2023.06.21좋아요6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2

      내심장돌려줘...!!!!!

      2023.06.2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9

    남칭구랑 나이차이 좀 나는데 최근에 데이트 할때 늘 입던 옷 스타일 말고 좀 색다르게 입었단 말이야 노란 크롭니트 뷔스티에 입고 뿌까머리에 머리띠하고 갔단 말이야 지하철 개찰구에 나가면서 남칭구 찾는데 바로 앞에 있어서 웃었더니 완전 이쁘게 웃으면서 "아이구 이뻐~ 00이만 딱 보이네" 하고 "오는데 더웠지" 하면서 앞머리 정리해주는데 심쿵😌💕

    2023.06.2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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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1

    평소에는 그냥 쪽쪽하면서 놀다가 키스하는데 장난친다고 얼굴 빼면 도망 못하게 목 뒤 잡고 확 냅다 키스하는거! 아니면 머리카락 넘겨주는 사소한 배려도 간질간질해 ㅎㅎ

    2023.06.21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2

    나는 현남친이 배려를 엄청 해주는데 전에 한창 추울때 만났을때 롱패딩 입었었는데 내가 걷다보니 덥다면서 들고 다녀야겠다 이러면서 그러니까 남친이 이리줘 내가 들어줄게ㅎㅎ 이러길래 아냐 이거 무거워! 이러니까 아니래 자기가 들어주는게 맘이 편하겠다 그래서 결국 넘겨주고 내가 이야아 이래서 다들 연상 만나나봐아 이러면서 웃었는데 이름불러주면서(내가 이름 불리는 걸 좋아해) 00가 좋아해줘서 나도 좋아ㅎㅎ 이러는거.. 연상인데 매번 느끼지만 너무 귀엽고..배려심 철철 넘쳐서 장거리인데도 잘 만나고 있어! 굳이 안 그래줘도 되는데 나 차도로 안 걷게하고 걸을때면 나한테 꼭 붙어서 팔 내 허리에 두르고 걷는데 남친이 쓰는 로션?이 내가 좋아하는 향인거야..향 맡으려고 가슴팍에 얼굴 파묻고 있으면 내 머리 쓰다듬어주면서(쓰다듬 당하는 거 좋아해!ㅋㅋ) 기여워ㅎㅎ이러는거야아..개설레 진짜

    2023.06.2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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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4

    자기들.. 이렇게나 많이 설레고 살아..? 대리설렘 미쳐따리 쓰니 거마워억

    2023.06.2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5

    움 나는 해외여행 갔을때 재밌게 놀고 숙소들어와서 막 편의점에서 사온 음식들 먹으면서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속이 안좋은거야. 밥먹다 미안하다고하구 혼자 토하고 나왔는데 남자친구가 옷 갈아입구 가방메구있어서 '이 늦은시간에 어디가려구?' 그랬더니 늦게까지 하는 약국 찾은거같다고 약사올테니 쉬고 있으라고 하구 자긴 타지에서 혼자 가서 약사와줬어 ! 심지어 오는길에 야경이 너무 이뻐서 보여주려고 사진도 찍었다며 웃으면서 보여주는데 완전 심쿵 그냥 나 되게 정신없었는데 안심시켜주는거같기두 했구 말이 너무 이뻤어 원래도 되게 잘챙겨주고 사랑받는걸 느끼게 해 주는 사람인데 그때 한번 더 반했찌 !

    2023.06.21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6

    나도 이제 전남친이지만^_^ 언제 성형얘기가 나와서 나도 코 하고싶다고 말했더니 어디 좀 보자고 하면서 내 얼굴 잡고 진지하게 보면서 손으로 눈도 키워보고 코도 만져보는거야.. 그래서 속으로 뭐야,, 견적내겠다는거야 뭐야 이랬는데 한참을 보고 나서 갑자기 손떼고 갸우뚱하더니 손댈데가 없는데? 라고 해서 심쿵했오.. ㅎㅎ.. 그러고 키스 갈겼어 ㅠㅠ 불과 몇 달전인데 힝 외롭다 ㅜㅜㅜㅜㅠㅠ

    2023.06.2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7

    윗댓 자기들 고마워.. 출근길 대리설렘 좋다^^... 갑자기 연애세포 깨워짐 ㅋㅋㅋㅋㅋㅋ

    2023.06.22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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