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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7.03

자기들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불쾌한일 당한적 있어?

나 고딩때 어떤 땅딸보 대머리 배불뚝이아저씨가 지고추를 자꾸 내 허벅지에 부비는거야 ㅡㅡ
뒤돌아서 쳐다봐도 그때 잠깐이고 다시 부비길래 진짜 30초정도 넘게 째려보니까 주변사람들도 솔직히 여고생이 웬 아저씨 째려보면 왜째려보는지 이유 대충 알거아님.. 주변사람들도 쳐다보고 그러니까 다른칸 가버리더라

아 진짜 그때만생각하면 지금도 너무 족가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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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도 그런적 있어 조는 척 하면서 만지길래 첨엔 주무시는 줄 알고 슬쩍 피했는데 계속 그래서 야 이 개새끼야! 했더니 사람들 다 쳐다보고 그 자식은 계속 자는척하다가 도망갔어 무조건 소리질러야해 개새끼야! 미친놈아! 등등 그래야 사람들이 어떤 개새끼인지 쳐다보니까.. 근데 그 당시 내 앞에 서있던 사람들도 그 미친놈이 조는척 하면서 만지는거 다 봤는데 섣불리 안도와주더라고..,,ㅠㅎㅠ

    2023.07.03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졸라 많았음... 심지어 나 초중딩때 머리벗겨지거나 흰머리 난 할배들이 엄청 그랬는데 그래서 할배 공포증 좀 오래감....

    2023.07.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나혼자 늦게 청소하고 집가고 있었는데 어떤 멀끔하게 생긴아저씨가 노상방뇨 하듯이 지퍼사이로 중요부위 꺼내서 나한테 xx보이나,xx하면서 흔들었어 난 이상한 아저씨가 말걸어서 무서워가지고 다시 학교쪽으로 도망갔는데 학교쌤한테 말하니 학교쌤이 그아저씨 잡으러 갔음 그땐 어려서 몰랐는데 나보면서 자위한거였음 생긴거 겁나 멀쩡하게 생겼었는데

    2023.07.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나 교복입고 버스타고가는데 치마밑으로 휴대폰 넣어서 찍는새끼도있었고 반바지에 스타킹 왜 살색말고 검은거 신냐면서 슥싀 만지고 간 할아버지도있었어.

    2023.07.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대중교통은아닌데 울동네 유명한 변태있었거든 차문열고 어린애들한테 길물어본다고 불러서 ㅈㄴ말시키는데 차안에서 바지벗고 딸치면서 그ㅈㄹ하는거였음..

    2023.07.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난 버스에서 사람 많았고 서 있었는데 뒤에서 내 엉덩이 사이로 그곳이 딱 닿는게 느껴졌어.. 아무리 사람이 많았어도 그정도로 붙을 건 아니었고 기분 확 나빠졌는데 동시에 무서웠어 뒤에서 흥분한 듯한? 느끼는 숨소리도 같이 들림 ㄹㅇ 기분이 너무 나빴어..

    2023.07.07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나.. 슴만튀 당해봄

    2023.09.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으 댓글 보니까 진짜 이상한 남자들 많구나.... 으휴 드러운 세상.. 언제쯤 여자들이 이런 위협에서 해방되려나

    2023.09.17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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