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 증권사 직원은 대기업이야..?
최근에 알게된 사람이 나한테 갑자기 플러팅 하는것 같아..날 좋아하는듯..;;
1. 자기가 소개팅은 싫어한다...대기업 다닌다고 해서 만나는거 싫다.. 등급 매겨놓고 사귀기 싫다...(자만추, 대기업 어필)
2. 자기는 공부 잘했다(지능 어필?)
3. 증권사는 사실 외모를 신경써야하는 편인데 같이 일하는 여성들도 다 에겐에겐+엄청꾸밈 하다... 그래서 그런가 다른 모습인 내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난 테토에 수수한편.. 매력적 ㅇㅈㄹ...)
4. 주말에 할거없음 자기랑 단풍구경 가재...
서로의 앞에서 쌍욕하는 사이에 몇번 보지도 않았고 이번에 처음으로 둘이 본건데(연락도 안하다가)
잘생기긴 했는데 비율이 별로고 4살 차이나...
허리디스크도 있대...성격은 되게 잘맞아....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