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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1.09

자기들 중에 남친이랑 키차이 얼마 안 나는 자기 있어? 난 163에 남친은 167?8?이라 얼마 차이 안 나 게다가 나는 여자치고는? 골격이 그래도 좀 있는 편이라 여리여리 이런 건 절대 아니고 그냥 건강해보여… 남친도 멸치는 아닌데 약간 슬렌더거든 근육은 잘 붙어도 막 열심히 운동하는 편은 아니라 딱 잔근육에서 끝나 진짜 딱 보기 좋은 느낌인데 남친이 키도 그렇고 덩치가 큰 편은 아니야 그래서 나랑 체격이 비슷해 ㅠ 키도 차이 얼마 안 나고 남친이 또 얼굴은 왜 그렇게 작은지… 그래서 가끔은 내가 더 커보이고 그러는데 그런 자기 잇를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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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는 67이고 남친은 65인데 둘다 보통 체형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통뼈여서 그런지 좀 더 튼튼해보이는 것 같더랑...

    2024.01.0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 163 남친 168~9쯤? 만날때 내가 굽 낮은거 신고 남친이 좀 높은거 신어서 실제 키차이보다는 더 많이 나보이기는하는데 그래도 고만고만해ㅋㅋ

    2024.01.09좋아요0
  • user thumbnale
    기분좋은 헤라

    난 172에 지금 만나는 사람은 177정도? 나 키 엄청 많이 따지는 사람이어서 180 언더는 보지도 않겠다였는데 키보다는 사람이 중요하더라구🤤

    2024.01.0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 165에 남친 172라는데 좀더 작은 것 같아 ㅋㅋㅋㅋ 나도 살집이 있는 편은 아닌데 체격이 있고 남친은 멸치는 아닌데 내 눈에는..왜소해서 덩치도 별반 차이 없어보이거든 나는 좀 아쉽긴한데 ㅋㅋㅋ 뭐 어떡하겠어 중요한건 사람인데..

    2024.01.0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나 63 남친 66인데 우린 체형도 비슷해 ! ! ! 예전에는 나도 자기처럼 내가 얼굴도 더 커보이는 것 같고 덩치도 커 보이는 것 같고 그래서 신경쓰였는데 이제는 하나도 신경 안 쓰여

    2024.01.0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나70이고 남친 73인데, 내가 어깨가 넓은편이야.. 지금은 남친이 살도 있고 운동도 하니까 나보다 덩치가 커보이는데, 남친 살빼고 그러는중이라 나중에 나랑 덩치 비슷해지면 어쩌나 싶어... 나 어깨넓은거 콤플렉스ㅠㅠㅜ

    2024.01.0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난 151이고 남친이 178이야 키차이가 좀나 ㅋㅋㅋ내가 키가 작아서🤣

    2024.01.09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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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가끔 머리 작다고 듣는데 이유가 뭘까..? 자랑 진짜 아니고 체형이 여리여리한 편이라 어깨가 작아서 난 상대적으로 내 머리가 크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웬만하면 어깨가 딱 붙는 옷 안 입으려고 하고, 사진을 찍어도 머리가 조금 더 커 보여. 우리 동생도 언니는 얼굴이 큰 편이 아닌데도 어깨가 좁아서 커 보여~라고 하기도 하고. 근데 가끔 가다가 한두 명씩 내 얼굴이 작다고 하거나 아동용 마스크? 사고 본인 안 맞으니까 나 주던데 왜지..?? 겉옷을 입거나 머리를 안 묶으면 어깨 경계선이 가려져서 그렇게 보이는 걸까..? 암만 생각해도 이 이유가 아니면 납득이 안 가.. 아니면 걍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고 마는 게 나으려나 난 현재 사귀고 있는 남친이 첫남친이야! 그래서 처음 스킨십 진도도 다 나갔어 근데 문제는 내가 넘 쓰레기 같은 생각이 요즘 든다는 거야… 한 번 성관계에 눈이 떠지니까… 남친 말고 다른 사람들도 궁금하고 어떤 느낌일지 막 상상 ? 하게 돼 지금 남친은 잘하는 편은 아닌 것 같아.. 크기는 딱 평균 그정도.. 아예 안 좋은 건 절대ㅜ아니야!! 좋긴한데 좋은 그 기분이 아주 잠깐 들고 나머지는 그냥 느낌이 잘 안 들어 ㅠㅠ 앞서 말한 그 생각이 드는데 그런 생각을 잠재울 방법이나… 왜 이런 쓰레기 같은 생각이 드는걸까 지금 남친 너무 잘해주는데 ㅠㅠㅠㅠㅠ 나 너무 못됐지… 헤어지고 싶은 건 아닌데 다른 사람이랑 해보면 또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고 새로운 사람 만나 보고 싶어 하 ㅠㅠㅠ 어떻게 잠재우지 ..도와줘…자기들..ㅠㅠ 나 얼마전에 처음으로 삽입섹스 시도했는데 반도 못 넣고 아파서 못했어ㅠㅠㅜㅜ (남친도 처음) 원랜 손가락도 1개가 최대였다가 이번 시도를 위해서 열심히(?) 힘 빼는 연습 하고 조금씩 해서 손가락 2개도 넣고 손가락 2개보다 쫌더 두꺼운 도구도 넣어봤는데 아프지 않게 들어가서 섹스도 안 아프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기대했거든 근데.. 아프더라..?ㅎ.. 한 5분의2정도 넣은듯.. (남친이 또 엄청 큰 건 아닌데 작진 않고 적당히 큰 편) 게다가 한 번 아! 하고 아프니까 힘이 안 빠져서 손가락 1개도 안 들어가..ㅋㅋㅋㅋㅋㅠㅠ 근데 또 이거랑 다른 고민도 있어 결국 못 넣고 손으로 해주는데 남친이 더 세게 잡아도 된다는 거야 그래서 더 세게 잡고 해줬거든? 근데 좀이따 또 더 세게 해도 된대... 그래서 진짜 이정도로?? 안 아프나?? 싶을 정도로 세게 잡고 해줬어.. 지금 남친 말고 전에 만난 남친이랑도 섹스 빼고 다 했었는데 그 전남친은 진짜 이정도로 세게 안 잡고도 쌌는데 지금 남친은 진짜 전완근에 힘주고 꽉 잡고 해주고 싸는 것도 오래 걸렸어.. 지루인걸까?? 아님 남친도 처음이라 긴장해서? 근데 남친이 자기 말로는 자위 잘 안 한다고 했거든 물론 이걸 백퍼 믿는 건 아니지만 나랑 있을 때도 성욕이 그렇게 센 편이 아니라서 진짜 그렇게 자주하진 않나보다~ 했고 나 만나기 전에도 며칠 자위 안 했다고 했는데 겁나 쎄게 잡고 해주게 되니까 음..? 싶어ㅋㅋㅋㅋㅋㅋ 사실은 혼자 맨날 엄청 세게 잡고 자위하나..자기들,,, 내가 원래도 마른 편은 아니었고 표준보다 좀 더 살집이 편이었거든…? 그런데 일 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간식 먹으니까 더 살이 쪘더라구ㅠㅠㅠㅠㅠㅠ 그래수 지금은 좀 통통한 편인데 남친은 진짜 말랐어🥺 무리 되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먹고 운동 조금씩 하면서 살을 빼고는 있는데 남친은 예전 모습도 예쁜데 지금이 더 좋다구 내 배 만지는 게 좋다는데ㅠㅠㅠㅠㅠ 하 얘는 진짜 말랐거든…? 남자친구랑 차이 좀 나는 자기들 있니🥺 그리구… 가능하다면 예쁜 쇼핑몰도 추천 받을게… 내가 엄청 플러스 사이즈도 아니고 그렇다고 프리사이즈를 입는 게 아닌 진짜 중간이라ㅠㅠㅠㅠㅠ 어렵더라🥺관계 가질때 신음 소리 나는 자기 있어?? 막 야동처럼 하읏(으…) 이러거나 그런 건 아니고 숨소리랑 같이 윽 읏 이렇게 소리가 나거든?? 의식해서 일부로 내려는 건 아니고, 그냥 느껴질 때마다 내거든? 그러니깐 남친이 관계 끝나면 약간 놀리듯이 신음 따라하고 그랬단 말야? 그래서 다른 여자들은 안 나나 궁금해. 친구한테 물어보긴 좀 그래서ㅎㅎ 그리고 한 번 관계 가지면 얼마정도 해? 첫 남친은 10분 이었는데 지금 남친은 30분은 넘게 하는 거 같아서.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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