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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6.04

자기들 종교있어?? 요즘 종교있는 친구들 많이 못본거같아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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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난 무교.. 종교 없어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두..!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요즘 무교가 대다수인거같애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드 없어!!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무신론자는 아니지만 무교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럼 자기는 불가지론자야??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음 나는 불가지론자도 아니야. 종교 믿는 사람들 존중하고 그들이 믿는 신(들)이 실제로 존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난 개인적으로 종교생활이나 신앙을 가질 필요성을 못 느껴서 무교야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불교,,, 오늘 짜증나고 화나고 정말 때려 패고 싶고 복잡했는데 인내와 마음 비우기가 염병 쉽지가 않아... 번뇌와 빠이팅 하며 싸우는 내 자신 제법 괜찮아..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멋지닼ㅋㅋㅋㅋ 대박이야 부러윤데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반야심경 리믹스를 듣자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난 기독교!!

    2023.06.04좋아요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없쪙~~~~ 만약에 믿는다면 흠 내가 종교 하나 만들듯 햄스터교를 만들겠어 햄스터를 사랑하는 사람들 🐹🐹🐹🐹🐹🐹

    2023.06.0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만들면 저도 따르겠슴미다 <~~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아 컴온!!!!!!!!! 하나하면 찍찍!! 둘하면 사랑!!!!! 하나!!!!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난 모든 신이 존재하는 것은 믿지만 귀찮아서 무교.. ㅋㅋㅋㅋㅋㅋ 어릴때 교회 성당 절 셋다 체험해봤는데 사회성도 적고 해서 피곤하더라고 근데 종교건물들 가보는건 좋아해! 특유의 성스러움이나 고요함 느끼는게 신비하고 좋더라고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도!! 종교건물 가보는고 좋아 불가지론자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도 꽤 되는구나 생각보다 무신론자는 없을지도?..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무신론자 있긴 있엉! 주변에 물어봤는데 있더라고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뽀득뽀득 딱따구리

    기독교집 장녀! 물론 나 자체는 무교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오 가족들이 존중해주는거 멋지다☺️

      2023.06.0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난 없는데 심적으로 힘들때 그냥 절 찾아가거나 하긴해.! 이러면 불교인가.? 묵주도 차고다니고 있긴한데, 할머니 외할머니가 진짜 독실한 불교신자셔서 자연스레 불교가 심적으로 좀더 편안한것 같기는 해.! 그리고 (소곤) 내가 다니는 절에 절밥이 맛있어..!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근데 절가면 마음이 편해지는거 해당하는 한국인 넘 많앜ㅋㅋㅋㅋ나두 공감 절밥 궁금하다!!

      2023.06.04좋아요2
  • user thumbnale
    아루

    써클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자기님의 글을 [인기] 카테고리에서 찾아보세요.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9

    무교! 가족들도 다 무교 근데 취업하구나니까 기독교인사람들 진짜 많드라!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0

    난 선택적 종교 체인저다ㅋㅋㅋㅋ 어렸을 때부터 성당 다녀서 나도 모르게 조금씩 습관이 남아있긴 해. 무서울 때 주기도문 외우는 것 같은 거ㅋㅋ 근데 사실 난 불교랑 더 잘 맞는 것 같어.. 종교 강요도 제일 없고 내가 철학 좋아해서 불교학 좋아하거덩.. 근데 둘 다 신앙심이 깊은 건 아니고 거의 무교. 그냥 학문적으로 종교에 관심은 있어. 종교학이나 철학에 흥미가 있어서!!

    2023.06.04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1

    무교지만 교회 다녀보고, 산 갈때마다 사찰 다녀오고, 봉사로 천주교 성당이랑 장애아이들 복지관 5년 정도 다녀오고, 가족 중에 무속신앙 있으셔서 신당도 갔었어..!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2

    난 성당 다녀!! 일주일에 한번 가서 한시간정도 미사드리고 오는데 가긴 싫어도 막상 가면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우리 엄마가 독실한 편이시긴 한데 그렇다고 뭐 할 때 마다 다 하느님 덕분이다 감사해라 이정도까진 아니야ㅋㅌㅋㅌㅋㅌㅋ 그래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난

    2023.06.0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7

      오왕 나두

      2023.06.05좋아요1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3

    세례명과 법명이있지만,,, 무교,,,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4

    여기 있는 자기들이이 원불교를 얼마나 알지 모르겠는데... 고모할머니가 원불교 창시자의 직속 제자로 좀 영향력 있는 분이고 엄빠 둘 다 원불교 집안이긴 해. 근데 우리 가족들은 종교를 크게 믿지 않아ㅎㅎ 심지어 엄마는 내가 어릴 적 대입 준비할 때쯤 교회 다니셨어서 나도 나중에 대학 가고 나선 몇 번 같이 나가보고 했었는데 이런 것도 코로나 터지고 나선 그냥저냥이 되어버렸오ㅎ... 그래서 난 지금은 무교!

    2023.06.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5

    모태신앙 기독교! 주일마다 교회다녀ㅎㅎ

    2023.06.05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6

    기독교에요!하지만 독실한까지는 X

    2023.06.0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8

    나 천주교!

    2023.06.05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9

    모태신앙 기독교!!

    2023.06.06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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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있는 자기들 있어? 특히 자라면서 종교가 바뀌거나 생긴 자기들은 무슨 계기로 믿게 된거야?혹시 종교 다른 커플 있어?? 남친은 교회, 나는 성당을 다니는데 나는 종교 달라도 상관없고 존중한다는 입장인데 남친 집안도 그렇고 남친 자체도 독실해서 결혼하면 교회가자는 얘기가 몇 번 나오네.. 요즘 결혼 얘기가 진지하게 나오고 있고 나도 남친이랑 결혼하면 행복하겠다는 생각인데 종교 때문에 좀 걸려.. 차라리 성격 차이였으면 빨리 정리할텐데 종교 차이는 참 애매하다..동양이랑 서양 꽈추크기 몇센치 차이 안나거나 비슷하다고 하던데 왜 난 야동에서 서양남자중에 번데기를 못본거 같지?? 내가 그냥 큰것만 찾아본건가 ㅎㅎ 먼가 야동에서 충격적일 정도로 작고 번데기인 동양남자는 많이봤는데 충격적일 정도로 크다! 하는 남자는 별로 못본거 같아 근데 서양야동은 와 크다 하는 남자는 많이 봤는데 번데기 정도로 작은 남자는 못본거 같아 아직 내머리속은 서양이 평균이 훨씬 클거같은 느낌익명의 힘을 빌려 고민 써봐.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일단 우리 가족은 사이비 종교를 믿어. 친가, 외가 전부(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부터 사촌들까지 전부) 우리 부모님 두분 다 사이비 종교단체에서 만나 결혼하신거야. 그렇다보니 부모님은 내 의견도 없이 종교단체에 나랑 우리언니 이름을 올려놨어. 전까진 암것도 모르고 있다가 학교에서 그 단체에서 받은 볼펜을 쓰고 있는데, 내친구가 거기 적힌 단체 이름을 보고는 “여기 사이비 아니야?“ 라는 말을 듣고 찾아보게 되었고, 그때 처음 알게되었어(초등학생 때야!) 그때부터 나는 종교활동에 일절 참여하지 않았고, 부모님은 알게모르게 언니와 나에게 종교활동을 강요해. 거부를 해도 “너희는 도인의 자손이니까 어쩔 수 없이 이 종교를 믿어야한다“ 라고 말해. 지금 이 말 쓰는데 소름끼치는데... 암튼 한번은 엄마랑 진로 얘기를 하다가 나와 비슷한 처지의 친구 얘기가 나왔는데, 그 친구에게 종교단체에 들어오면 훨씬 잘 풀린다고 계속 종교단체를 소개해주래;; 그래서 “나 종교얘기 싫어하는 거 알잖아. 그리고 내 친구는 왜 끌어들여” 라고 말하니까, 넌 몰라도 친구는 꼭 필요할 수 있다면서 계속 소개를 시켜주래. 그 이후로 계속 실랑이 벌이다가 결국 이 일로 난 부모님과 말이 안통한다는 걸 느꼈고 그 이후로는 될 수 있으면 종교얘기는 안꺼내고 있어. 암튼 지금이야 언니, 나 둘 다 대학생이다보니 우리만 안 믿고, 무시하면 그만이긴 해. 근데 나중에 둘 다 자라서 결혼할 때 이걸로 분명히 문제가 생길 거 같아서 걱정이야. 저번에 부모님께 진지하게 만약 결혼하면 내 남편한테 종교얘기 할거냐고 물어봤더니, 왜 안되냐는 반응이었어. 그래서 “만약에 그러면 결혼하고 엄마랑 안 볼거고, 연락도 끊고 살거다” 라고 말하니 얼버무리면서 말 안한다고 하긴 했는데, 사실 잘 모르겠어. 진짜 말 안할지는... 종교문제빼고는 정말 다 좋아. 부모님이랑 노래방도 가고 술도 같이 마실 정도로 친해. 그래서 말은 저렇게 해도 미래에 관계를 탁 끊지는 못할 거 같아. 물론 어쩔 수 없을 때는 그렇게 해야겠지만. 그래서 언니와 내가 지금까지 생각한 방법 중 제일 괜찮은 방법이 다른 종교를 믿는 거야. 혹시나 다른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싶어 조언구해ㅠㅠ 그리고 나랑 비슷한 상황인 자기들 있을지도 궁금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썸남이 있는데 최근에 종교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었어..! 난 천주교인데 냉담자(교리는 받았는데 현재는 성당에 안나감)이야. 뭐 아직 결혼 생각도 없고 연애만 한다면 종교가 있는 사람 만나는거 나한테 포교만 안한다면 크게 신경안쓰는데… 상대의 종교가 하나님의교회라는걸 알게되었어…뭐 만나면서 나한테 종교얘기 안하긴 하는데 그냥 위에서 말한거처럼 결혼할건 아니기땜에 연애만 하고 포교하려하면 그때가서 생각하는게 나을까..! 지금도 잘 안나간다고 하긴했어. 자기들의 생각이 궁금해🥲🥲🥲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