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 잘 지냈어? 오늘도 충격적이었어..
아빠 갤러리에 나체인 여자가 앉아서 다리 벌리고 있는 3장의 사진을 보았어..
생각해보면 내가 중학생 때 남자들은 죽을 때까지 야동을 본다면서 그게 이상한게 아니라고 말하기도 했어
오늘은 정말 혐오감이 생긴다..
요즘은 포옹하고 목이나 귀를 물려고(?) 하는 행동을 해
내 방에 들어와서 내 옆에 눕는데 꼭 내 팔을 배고 누워야 하
진짜 혐오감이 드는데 괜히 건드려서 상황 안좋을까봐 참아
아빠가 빨리 일하러 갔으면 좋겠다 그럼 타지역으로 가서 일하니까 집에 잘 못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