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 이런경우는 어쩜좋을까
난 30대.
지금 남친이 8살연상이고 책임감 강하고
노후대비 잘되어있음 벌이도 괜찮고 모아둔도 있음 나 빈손으로 시집와도된다고함
한달에 모텔 3ㅡ4번은 감 근데 섹스가안됨 몇번시도하다가 이젠 내가 지쳐서 기대가안되 안맞는거보다 관계자체가 안되
서로 부모님께 인사드렸고 올해9월 상견례 예정이야 섹스때문에 헤어져야하나 진짜 고민되는데 어차피 결혼하면 안하고산다는말도 있어서 내가 좀 참으면 되는 부분일까?..
자기들같으면 어떻게 할것같아?
그거빼곤 다 괜찮음...진짜 관계부분에서 보면 해어지고싶다가도 나한테 잘하는거보면 결혼을 결심하게되는데 내적갈등심각해
나 20대때는 섹파 3명끼고 다닐정도로 성욕 미칰뇬이엿음,, 혼자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