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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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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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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연애3년차. 결혼 1년차 총4년차 인데
신랑이 야동중독인거같아…. 야동도 의미없이 ㅈㅇ나 그런건 안하는데. 그렇다고. 잠 자리를 엄청 잘하는것도아니고. 우린 4년 동안 똑같은 패턴으로 잠자리를 가지다보니 이제 물리기 시작해… 그렇다고해서. 잠 자리 이야기를 하면 남편은 부끄럽다는 이유로 회피를해……. 정말 답답해요 . 야동은 그렇게 잘보면서 화장실에서 매번. 배변 싼다는 이유로. 화장실서 보거든. 내가 그걸 언제 알았냐면 화장실서 야동보고 모르고 폰 화면을 안끄고 나와서 나보고. 폰으로 뭣좀 해달라고 부탁해서. 신랑폰켰는데 야동화면이 나와서 걸린게. 수두륵해. 근데 정내미가 슬슬 떨어지더라구요. 어쩌면 좋죠 ㅠㅠ
혼자 끙끙 앓고있는데 이걸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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