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들 어떡하지
사귄지 80일 됐는데
남친이랑 연락하는 게 즐겁지 않아
만나면 즐겁고 좋거든?!
근데 연락하면 뭔가 초반에 비해
남친이 대화의 적극성?이랑 일상 알려주는 말도 줄어들고 애정있는 말투도 줄어든 것 같아
연락도 빨리 안보고..
무엇보다 대화의 결이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남친이 알고 즐거운 주제면 와다다 이야기하는데 모르고 관심없으면 거의 대답밖에 안 해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기가 싫어졌어 이제는
남친 말로는 내가 1순위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했는데 본인 행동이랑 아다리가 안 맞으니까 더 서운해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
대화를 해봐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