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 사회적 발정이라는 단어 알아? 외향성 찐따라고도 해. 친구 만나고 싶어 안달났는데, 사회성은 박살난 상태인거지. 당연히 모를거야. 내가 만들었으니까. 지금 내가 딱 그래. 원래는 친구랑 하루에 몇번 정도라도 일상 공유를 하잖아? 근데 한 일주일은 일정 때문에 이야기하는게 거 말고 아무랑도 이야기를 안한 듯? 근데 자신감의 꾸준히 교류할때보다 더 생겨버려서, 메타인지가 박살난 것 같아. 아무 남자 아무 사람한테는 재밌게 얘기할 수 있을 듯한 느낌이네 ㅜ 뭔지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