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 뭔가 호감은 있는 것 같은데..
오늘 운동 끝나고 옷 다 갈아입을 때까지 기다렸거든
근데 얘가 오늘 헬스를 가서 다는 아니고 어느정도까지 데려다 준다는거야
그래서 같이 가는데 오늘따라 말이 별로 없길래
나 혼자 아무 이야기나 했거든
호감이 없으면 안데려다줬을 것 같은데..
내가 약간 그린라이트 없이 말을 너무 많이 했나..?
원래 오늘 원래 남들 잘 데려다주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못물어봤어..
연락을 먼저 해보거나 할까..?
뭐라고 연락해야 자연스럽게 시작할지도 모르겠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