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 도움이 필요해!!
내가 12월달에 상경하게 되어서
1년 7개월동안 알바했던 덮밥집 하나,
6개월동안 일했던 카페 하나 (투잡뛰었어!)
이렇게 두개를 10-11월달에 그만두기로 했어.
그런데 둘다 너무너무 좋았던 사장님 덕에 좋은인연이라는걸 많이 배웠고, 타지에서 생활하는 나한텐 정말 좋은 어른이었어. 친구처럼 술도 마시기도 하고, 부족한게 있으면 알려주시기도 하고, 아무튼 두 사장님 다 96년생 여자분이신데, 그만둘때 쯤에 작은 선물 하나랑 편지 드리려구 해!
근데 선물이 너무 고민돼...
핸드크림은 두분 다 잘 안바르시는거 같기도 하고 향도 많이 타고, 요식업이라 굳이 싶어서
혹시 작은 선물을 추천받을 수 있을까?!
가격대는 5만원대정도까지 괜찮을거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