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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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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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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내 얘기 좀 한 번만 들어줘.. 우선 나는 전남친이랑 최근에 재회했어 이번이 두번째 재회고 나는 정말 얘만한 사람 없겠다 싶을 정도로 남친을 너무 좋아해

그치만 몇개월전 상황문제+약간의 성격차이 + 권태기로 남친이 차서 헤어졌고 몇개월 뒤 더 잘해줄 자신 있다고 본인이 달라져보겠다 맞추겠다 사과하고 기다리겠다해서 일주일간 생각해본 뒤 다시 만나게 됐어 현재에는 정말 행복하게 안정적으로 잘 만나고 있어

근데 제일 중요한 건 가족들이 남친을 너무 안 좋아해 우리집이 엄한 것도 있지만 우선 내가 남친을 너무 좋아하니까 얘 관한걸로 눈물이 잦아진 거, 남친의 과거 행실(나한테 피해를 준 건 아님), 남친의 가정환경 같은 이유때문에.. 또 어리니까 한사람보다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봤으면 좋겠다고하셨어

나는 내가 남친을 좋아하는 마음이 크고 그게 우선도 맞지만 우리 가족도 너무 사랑하고.. 아직 어려서 결혼까지 생각은 하기 힘들지만 미래까지 생각하면 가족한테 얘기도 쉽게 못하겠어 어떻게 해야할까? 계속 숨기고 만나야할까? 내 성격상 가족에게 비밀이 없고, 거짓말하는 것도 너무 마음쓰여하는 성격이라 너무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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