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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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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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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기들 내 글을 읽어봐 엄마가 너무 하다는 생각안들어?
ㅡ엄마가 일하시는데
엄마가 힘들다고 하시니까 내가 집안 일 엄청 도와주고 있어
근데
엄마 쉬는 날에는 엄마 아는 사람 만나러 나가시고
외출에서 돌아오시면 이모랑 통화하고

쉬는 날만 되면 아프다고 하셔 ㅋ

내가 뭐라고 말하면
이 나이에 자기가 집 안일하고 잔소리 들어야하냐면서
나한테 소리지르고 ㅋ
엄마는 집안 일 거의 안하시고
나는 주부가 아닌데.. 나도 집안 일 하기 싫은데 하는거야.
엄마 힘드니까 도와드리는 건데
또 내가 집안 일 안하면 분위기 쎄하고
성질 내고.. 짜증내고.
엄마도 스트레스 있겠지만 나도 스트레스 받아..

엄마가 너무 하다는 생각 들지않아?
나는 엄마가 힘드시겠다 생각 들면서도
왜케 미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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