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들
내가 전남친이랑 3월 중순 헤어졌어
근데 헤어지기 1-2달 전부터 내가 현금영수증 내 번호로 해달라했는데 (남친 안해도된데서)
헤어지고 안해주다가
갑자기 4월 말부터 어제까지 계속 쭉 해주더라?
(토스에서 현금영수증 내역 보려고 아무생각 없이 보다가 해줬다는거 오늘 알았어)
습관이라 하기엔 안하다가 한거고 사귈때보다 더 해주더라고..?
근데 우리가 싸우고 헤어졌거든
음 이건 미련이라고 봐도 되는건가?
아니면 이제 기억 미화되서 좋은 사람이라 생각해서 도움 주려고 하는걸까
괜히 싱숭생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