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 내가 예민한건지 봐줄수 있을까? 곧 시험이 있거든. 그래서 예민한건 맞는데
1) 남자친구랑 장거리에다가 남자친구가 이제 막 회사에 들어갔어. 그래서 못 본지 꽤 됐는데 이주째 영통도 못하다보니까 오늘 남자친구가 자기 집으로 간 김에 영통할까? 했더니 핸드폰 카메라를 보안상으로 테이픓 막아뒀는데 뗀다면 다시 기숙사 들어갈때 부서 가서 다시 테이프로 막아야한대. 그게 너무 귀찮대.
2) 엄마 지인 아들 과외 하나 더 부탁했더니 싫대. 그냥 좀 해주면 덧나나 … 싶기도 하고 그래서 또 좀 속상했어
3) 노래부르길래 그만 불러라 시끄럽다 이러니까 단 한줄 불렀는데 그것도 싫으냐 해서 너 음정 다 틀리는게 더 스트레스니까 부르지 마라 했다가 왜 사람을 긁어..? 이래서 알았다 안 부른다 하는게 아니라 한마디라도 토 다는게 짜증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