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 내가 남친한테 뭐 물어보면 맞으면 맞다 말하면 되는데 그냥 물어보는 거 자체로 숨막힌다 하고 조용! 하면서 말장난을 치거든?
숨막힌다, 조용히 해! 이제 그만해 이런식으로? 그럴때마다 그냥 싸울까봐 내가 묻고 싶은것도 못 물어보고 지나간단 말이야
이번에도 내가 딱봐도 확신이 드는 상황인데 남친이 내가 말하자마자 숨막힌다고 이러고 그냥 넘어가서 내가 기분이 너무 안좋았고 오늘까지도 회복이 안돼 남친한테 솔직히 말해도 괜찮을까?
맞으면 맞다라고 하면 될 걸 왜 굳이 거짓말처럼 했는지 이해가 안돼 본인딴에는 말하면 내가 뭐라할까봐 그랬다기엔 그런 상황에서 뭐라한 적 한 번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