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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1.11.15

자기들! 내가 곧 자취를 시작하는데 조언을 구하려고 해. ☺️

나는 지금 성북구에 위치한 대학교에 재학중이야. 그래서 자취선택지가 총 두가지인데
1. 학교 근방으로 간다
2. 남친 자취방이랑 가깝지만 학교와 같은 지하철 노선인 역 근처로 간다 (총신대입구역)

1의 장점
a. 학교랑 가깝다 (20분 내외)
b. 서울 끝자락이라서 집값이 싸거나, 다른 지역의 원룸과 같은 가격 대비 집이 넓다
c. 남친이랑 헤어졌을 때 타격감이 덜 할지도?

1의 단점
a. 대중교통타고 본가랑 2시간 정도 걸리고, 남친집이랑도 1시간 정도 걸린다.
b. 서울 끝자락이라 강남이나 핫플갈때 멀다.

2의 장점
a. 대중교통으로 본가랑 1시간 거리, 남친집이랑 15분 거리(학교와 본가의 정중앙이라고 볼 수 있음)
b. 강남, 사당 등 자주가는 핫플레이스와 가깝다.
c. 학교랑 엄청 멀진 않다. 지하철 한번에 타고 40분 내외로 통학 가능.
d. 총신대입구 근처에 친한친구가 자취를 하고있다

2의 단점.
a. 남친이랑 헤어지면 메리트가 떨어지긴 한다
b. 학교랑 아무래도 좀 멀긴하다ㅋ...
c. 사당역 근처라서, 학교 근처보단 비싸긴하다

자기들 조언이 시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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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무한한 예언가

    1!

    2021.11.1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1

    2021.11.15좋아요1
  • user thumbnale
    어느새 낮잠

    닥1

    2021.11.16좋아요1
  • user thumbnale
    항해하는 너구리

    무조건1! 학교근처로 가는게 최고야🥲

    2021.11.16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닥1이지 이건!

    2021.11.16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1번. 학교랑 가깝고 싼 것 중요해ㅠ 핫플은 어쩌다 가지만 학교는 매일 가잖아.

    2021.11.16좋아요1
  • user thumbnale
    넉넉한 명왕성

    헐 완전 1이징 !

    2021.11.16좋아요1
  • user thumbnale
    LA 뭉게구름

    1!!!

    2021.11.16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닥11111

    2021.11.16좋아요1
  • user thumbnale
    마지막 기운

    닥1

    2021.11.16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난 1번 남친을 만나든 뭘하든 자기 몸이 편해야 다 되는거야

    2021.11.16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111111 여기에 물어보고 이런 답변 받는 자기 현명해

    2021.11.20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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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롱디 처음인데 대학생이고 원래 남친이 학교 근처에서 자취하다가 이제 본가 내려가. 나는 원래 학교있는 지역에 살고!! 롱디가 처음이어서 어떤 식으로 남친이랑 상의하고 어떻게 만나야될 지 모르겠어. 물론 남친이랑 직접 말해봐야겠지만! 롱디 자기들은 어떤 식으로 하는지 궁그매!!안뇽 자기들! 자취방 남자친구 초대 문제로.. 남자친구가 서운해하길래 여기다가 물어본댜ㅠㅠ 나는 학교근처에서 자취중이고 남자친구는 좀 먼 지역에서 통학하는데 사귄지 두달 넘어가지만 아직 한번도 자취방에 초대한 적이 없어! 나만의 공간도 보호받고싶고 남자친구랑 집 데이트만 하게될 것 같아서 너무 싫더라고.. 학교랑 가깝다보니까 이래저래 자기 집처럼(?) 쓸게 뻔할 것 같기도 하고ㅠㅠ 그래서 초대를 안 했는데 남자친구는 그게 서운했나봐! 근데 며칠전에 우리가 처음 하게됐는데.. 둘 다 자주 하고싶어하는 편이야. 근데 난 모텔이나 호텔에서 하고싶긴 한데 우리 집에서는 위의 이유와 마찬가지로 하기 싫단말이지..??? 이게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려나..??? 모텔비도 지속적으로 나가게 되니까..!!나도 자취하고싶다... 대학교랑 할머니집이 같은 지역이라 할머니집에 얹혀살고있는데 그래도 한시간 반 걸려.. 너무 힘들고 불편해ㅠㅠ 주변에 자취하는 친구들 보면 너무 부러워.. 집에서 통학하려고 하는데 2학기때 대학교 기숙사 들어가려고 하는데 부모님이 허락을 안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버스타고 왕복 1시간 걸리고 버스 놓치면 택시 타야 해서 막 만원씩 나오는데 용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니고 기숙사 들어가면 니가 뭔짓을 하고 다니는지도 어떻게 아냐고 솔직히 대학도 부모님의 강제로 본가랑 가까운 학교 다니는 중이야..다른 대학가면 지원 안 해준다고 니가 알바해서 학교 다니라고 아니면 이 학교 가라고 근데 여기 왔는데 지원은 하나도 못 받고 있는 것 같은데,, 내가 철 없는 생각중인걸까? 기숙사 살면 조금 더 잘 수 있을 것 같은데… 교통비도 줄고..자취하고싶은데 허락을 안해주셔ㅜㅜ 왕복 7시간 통학하고 있어서 기숙사 신청한거 기다리고 있거든... 그 기숙사가 학교랑 거리도 있고(버스타고 25분, 걸어서 못가..) 2인실이라 자취가 더 땡긴단말이지ㅜㅜ 내가 찾아본 자취방이 월세+관리비 포함 33인데다가 학교 바로 앞이야 기숙사 비용이 4개월에 120이라 비슷비슷한거같은데..ㅜㅜ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시킬수 있을까ㅠㅠ??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