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자기들 남친이랑 곧 관계할 거 같은데 괜히 심란해지는 이 맘 뭘까.. 아다는 아니고 스킨십 좋아하는데 내가 지금 남친을 너무 좋아하고 오래 만나고 싶은 맘이라 괜히 빠른 거 아닐까 싶고 내 몸에 자신 있는 편이 아니라 여러가지로 걱정이 돼 ㅜㅜ 이런 적 있는 자기들 있어?.. 1박 여행 가게 되면 관계는 무조건 암묵적 동의라고 생각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