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자기들.. 나 취업을 멀리 하게 돼서 오늘 이사했고 방금 부모님 가셨거든? 근데 막 눈물나려는거 있지 갑자기 부모님이랑 강아지 내방 내침대가 그립고 집가고싶어 왜이렇게 타지 취업을 쉽게 봤을까 계약직이고 직장이 커리어적으로도 괜찮은 곳이기도 하지만 언제 기간 다 보내지 싶고 일 힘들면 더 적응하기 어려울거같고 자취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왜케 처음처럼 막막하지 ㅠㅠ 저번엔 실습한다고 몇달 단기로 자취 해보긴 했는데도 그때랑 또 다른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