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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01.12

Q. 자기들! 나 쫌 도와줘ㅠㅠ
상대방이랑 1년넘게 알고 지냈구
급격하게 친해져서 하루종일 카톡이나 영통이나 하고
밤에도 카톡 영통 & 자기전에 영통을 한단말이야?
서로 호감도있지만, 난 좋아한다고 두번정도 고백을해서
상대방은 내가 본인 좋아하는거 알고 있고, 표현을 잘 안해서 내가 해달라고 했었단말이야? 그랬는데, 이제는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직접적으로 애정표현도 해줘...

무튼 상황은, 어제 갑자기 상대방이 서로 바라는거나 해줬으면 하는거 없냐 하길래 서로 말하다가, 내가 그럼
사람으로써의 매력?은 어떤것같아? 이랬더니, 다말해주길래
그럼 이성으로써의 매력은? 이러니깐, 잘모르겠다 하더니 이성적인 매력은 있는데,, 본인이 그런 감정자체가 없어서 그렇데...그게 무슨뜻일까...?

그말 듣고 쫌 우울해져서 오늘 하루종일 연락안하다가,
아까전에 서운하다고 카톡으로 쫌 싸웠어ㅠㅠ
어떻게 해야할까 자기들...도와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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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지금 사귀자고 얘기된 사이가 아닌거지??

    2022.01.12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고마워 자기!ㅠㅠ

      2022.01.1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웅 자기 화이팅!

      2022.01.1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어장치는거 같은데. 날 좋아해주는 여자가 있다니까 좋겠지. 근데 이성적으로 좋고 아님 아닌거지. 그런 감정이 없다는 건 여지 두는거 아닌가? 뭔.. 그런 감정 자체가 없어.. 그 남자 자기 맘에 쏙 드는 이상형 나타나도 그런 감정이 없다고 말할건지 궁금하네.

    2022.01.12좋아요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근데..여지를 둔다는게 어떤 의미인거야?

      2022.01.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어장을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이 어딨어.. 당연히 다들 어장치는건 극혐이라고 하는게 맞지.

      2022.01.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너가 싫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그런감정 자체가 없다는게 여지지. 널 싫어한다고 말한게 아니니까 너는 날 계속 좋아해두돼 ~ 이런 여지

      2022.01.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나도 지나가다 남겨… ㅠ 윗댓 공감하고, 어장 내가 당하는건 싫어도 남한테 내가 하는건 분명 다를거라.. 그리고 사람 심리상 본인 좋아해주는 사람이 비호감형 아닌 이상 그런 마음들 즐길 수 있다고 보거든. 마음이 둘이 서로 쌍방으로 향해야 사랑이든 연애든 시작할 수 있는건데, 마음 있는 자기한테 상대방이 취하는 스탠스 솔직히 비겁해보여. 널 좋아하진 않지만 친구면 친구로 지내자 내지는 솔직한 마음을 자기에게 확실하게 얘기해주면 좋을텐데. 그리고, 자기도 어쩌면 감정이 없고, 고백해도 돌아오지 않는 상대 마음한테 좋아해달라고 강요하는 것일 수 있어서.. 난 자기를 정말 좋아서 미치겠다는 사람. 근데 자기도 그 마음이 같은 사람이 인연이 닿을거라고 생각해서, 저런 애매한 태도 보이는 상대방에게 너무 매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남겨

    2022.01.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웅..고마워!ㅠㅠ

      2022.01.13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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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좋아하는 사람 이나 썸남 과거 어디까지 이해해줄수 있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 썸남이랑 현재까지 엄청 가까워졌고 더 가까워질려고 하는데, 아침부터 자기전까지 카톡이랑 영통이랑 전화랑 번갈아가면서 몇시간씩 영통이나 통화 하구 카톡은 거의하루종일 할정도로 가까운사이됐오.. 이런저런 현재 상황에 속마음도 서로 털어놓고 가까워졌오 생각하는거랑 음식취향이랑 성격이나 공감대가 같은것도 있구 금방 가까워진것 같아ㅎㅎ 서로 챙겨주고 선물같은거도 보내고 필요한거 사다주구, 그러다가 내가 좋아한다고 고백해버렸는데, 상대방이 짝사랑을 끝낸지가 얼마안되서 그런것도 있구 시간을 오랫동안 잡구 길게 감정을 쌓아가자구 나보고 노력 해보겠다고 해서,, 표현도 잘해달라하구 서운한거 있으면 꼭 서로 말하고 오해 생기지않게 하자 하구 상대방은 나 좋아하는 감정이 아직 40% 인데 난 6-70% 라 천천히 쌓이고있다 하더라구 상대방이 표현에 서툴러서,,내가 많이 도와주고있오 헌데 대화하다가 상대방 과거를 듣고 내가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는지,,여운이 꽤 길게 가다가 가끔씩 생각나고,, 근데 그때뿐이고 지금은 아닌데,, 상대방하고 멀어지는거 는 생각도 안해봤엉....감정이 복잡하네ㅠㅠ 자기들...어찌 맘을 다잡아야할까ㅠ 안녕!자기들! 상대방 행동에 대해 궁금한게 있엉! 서로 호감있고 서로 좋아하고 애정표현도 하고 급하지 않고 천천히 사이가 깊어져 가고 있는 사이야.. 상대방이 나랑 특별한 것보다 더한 각별한 사이가 되고싶다고 했는데 무슨 뜻일까...? 최근 들어서 상대방이 거의 매일같이 나에게 애정표현을 왕창하는데..립스틱 바르고 있으면 누구한테 잘보일려고 예쁘게 립스틱발러! 섹시하게!! 이러고 입술이 자두같다고 계속 통통하고 섹시하다고 자꾸 먹고싶다고 딥키스하고싶다고 그래... 난 그 말을 들을때마다 표정이 ㅇ_ㅇ.... 이랬단말이야? 상대방이 날 얼마나 좋아하고있는지 잘 모르겠고,, 은근히 헷갈려ㅠㅠ 한번은 상대방이랑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같이 하고싶은거 뭐있엉? 라고 말이 나와서 이야기하다가 만약에 한다면! 난 삽입까진 하고싶지않고, 삽입하는건 좋아하지않는다고, 상대방도 그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해서 둘이서 통한게 마사지랑 샤워랑 애무야! 최근엔 서로 동의하에 한 행동이지만, 서로 전신이나 보여달라는거 보여준적도 있고.. 영통하면서 서로 해달라는거 대신 만져달라고 해서 만지는거 보여주기도 하고, 서로 자기위로하는거 보여준것도 있고,, 서로 기분 어때? 좋아? 하면서 했지만,,사실 그게 난 처음이였지만...기분은 좋더라구..ㅎㅎㅎ은근 야릇하고 흥분되고,, 상대방도 같이 느꼈고......내가 이상한걸까..ㅠㅠㅠ 자길위해서 큰맘먹고 보여줘서 너무고맙다고 다정다감하게 말해주더라구 나를 아껴준다는게 너무 와닿아서 너무 좋았어! 장난으로 이용권하나 만들어줄테니깐, 보고싶을때 말하라구, 한번할때 횟수 제한은 없어! 단 집에서만! 이라고 말하기도 했엉! 진짜 상대방은 날 얼마나 좋아하고있는걸까ㅠㅠ자기들!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있지만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점점 알아가면서, 속깊은 대화까지 털어놓고 할정도의 사이야! 연락을 매일 카톡에 전화에 영통에 자기전까지도 영통하고, 솔직하게 서로 애정표현도 하고, 서로 숨기는거 없이 솔직하게 말하는 사이정도야! 다름이 아니라,,,그저께 자기전에 잠깐 영통을 했는데 내가 먼저 자버렸단말이야,,,? 상대방이 불끄고 똑바로 자! 라고 말해줄려고 했었는데, 내가 너무 곤히 자고있어서 말을 못했다는거야..근데 거기서 영통을 바로 종료 안누르고 몇분동안 나 자는 모습 지켜봤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엥? 지켜봤다고?? 0_0.???표정이 이랬단말이야....그러니깐 하는말이, 내가 자는 모습 지켜본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였다고 몇번 그랬었다고 나한테 말을하는데......내가 그말 듣고 뭔가 홀딱 벗겨진 백숙느낌이들었어... 왠지 쑥쓰럽고 민망하고........으어어어... 왜 자는 모습을 몇분동안이나 지켜본걸까.....ㅠ_ㅠ 물어봐도 제대로 말을 왜...안한걸까자기들! 알고 지낸지 1년정도 다 되어가는 사람이 있엉.. 매일연락하고, 영통도 하고 자기전까지 연락하고,, 비밀도 없는사이, 서운한 적있으면 바로 오해풀고 서로가 좋아하는 썸같은 사이인데, 내가 요즘 인간관계에 관한 책들을 읽고 있어서, 오늘 상대방에게 본인에게 난 어떤 존재냐고 물어봤더니, 소중한 존재이고 모든걸 함께 많은걸 같이 해보고싶은 존재라고 말을 했어! 저번에는 연인 관계 사이 보다 더 높은 관계로 되고 싶다고도 말했단말이야.. 내가 초기때 좋아한다고 고백을 두번 정도 했는데, 상대방은 아직은 더 알아가보고싶다고 해서 천천히 발전되는중이야,, 더 관계 발전하면, 잘될 확률이 있을까..? 난 좋아한다는 고백도 여러번했구 상대방은 나 맨날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맨날 귀엽다고해..ㅠ 안정적인 확신적인 느낌이 없어서 잘모르겠어ㅜ 어떤것같아 자기들..ㅠㅠ...남친 귀엽넼ㅋㅋㅋㅋ 장거리라 자주못만나서 거의 매일같이 일상에 스며든것마냥 몇시간동안 영통햇엇는데, 영통하면서, 뭔가 더 자주싸우게 되는것 같다 라고 해서 조금씩 제한했었거든...? 카톡은 매일하루종일 거의하고 통화도 자기전이랑 남친퇴근중에 한단말이지? 주일은 피곤하다해서 금토일 쉴때 영통하자고 본인이 그렇게 할랭! 이래서 알겠셔! 했더니 지난주 주말에 영통을 일주일동안 한번도 안하고 한거라 궁금해서 ”오랜만에 영통 하니깐 느낌 어때!” 하니 별차이없는것같아! 이러더길래 “칫! 나 안보고싶엇나부다! 난 매일하다가 갑자기 안하니깐 엄청 보고싶었는데! -3-!” 하니깐 “상황에 따라서 보고싶기도 했었지!” 이러더라구ㅋㅋㅋ(본인도 안보고싶엇던건 아니였나봐..?!) 그리고 신기한건, 어찌 영통이랑은 다르게 전화통화 할때 목소리밖에 안들리니깐 목소리에 더 집중되는 느낌이 드는것 같더라구? 그러고나서 며칠을 카톡 통화만 하다가 어제부터 갑자기 영통걸길래 “엥? 왠일로 영통걸엇샤?!” 하니깐 하는말이 “길게 말구 짤막짤막하게 자주 할려고!” 이러는거야ㅋㅋㅋㅋ ( 아까도 먼저 자기전이라고 영통걸어와서 대화했었어) 아까도 오후쯤에 카톡하다가 카톡프사바꿧는데, 그러고 몇분 안되고 카톡하다가 내 프사바뀐거 물어보길래, 엥? 언제 봤데?! 이랫더니, 아까 프사 계속 보고있었는데 바뀐거 보자마자 클릭하고 봤었다고 말해주는거야...? 그말듣고 내가 눈이 0_0 이렇게 되가지고ㅋㅋㅋ 저말은 내 프사 계솓 보고있었다는거잖아으아...왜....? 0_0 이표정 하게된 이유가 왜냐면 남친이 애정표현도 표현도 쫌 낯간지러워하고 머쓱해하고 잘안하더라구 난 엄청하는뎈ㅋㅋㅋ앙탈에 애교에 잘때 뿅도 하고 붕어입술마냥 -3- 이러고 끊는단말이야...? 뭔가 심경에 변화가 온걸까...? 저럴때보면 나보다 연상인데 귀엽단말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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