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 나는 5월 한달동안 남자친구랑 연락 빈도나 다양한 것들에 관해서 싸우고 시간갖고 하다가 결국 어제 한달정도 서로 헤어진것처럼 지내다가 7/1에 이야기하기로 했어 이게 맞나…? 난 너무 헤어지기 싫은데 내가 계속 물어봐도 아직 잘 모르겠다고 우리관계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잘 모르겠다고 계속 애매한 답만 하다가 내가 어제 진심으로 난 너랑 다시 사이가 좋아지고 싶다고 길게 문자 보내니까 자기가 생각 정리할 때까지 연락하지 말자더라 너무 화나서 미친년처럼 막 퍼부었는데 결국엔 헤어진거처럼 한달 지내고 이야기하자는 결론이 나왔어 솔직히 내가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라 헤어지기 싫어서 한달 당연히 기다린다고는 했지만 다시 만날 수 있을가.. 마지막까지 저녁에 돌아다니지말고 항상 조심하고 넌 최고의 여자친구였다면서 이야기하던데 우리 이 시기가 지나면 다시 만날 수 있을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