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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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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나는 지금 갓성인이야!! 그래서 막 헌팅포차도 가보고 클럽도 가보고 미성년자일때 해보지 못했던 일들을 해보면서 하루하루 도파민 충전하고이써!! 사실
며칠전에 친구들이랑 헌팅포차라는 곳에 처음 갔는데 원래 클럽가기전에 술 마시려고 갔단말이야 이미 내친구들은 1차를 헌팅포차 갔다 온 뒤였어 그래서 난 술만 마시고 클럽 갈 생각으로 갔는데 옆에 진짜 몇년만에 내 이상형이 있어서 같이 술도 마시다가 걔랑 헌포 안에서 키스도 하고 걔가 내 가슴도 만졌어 또 내친구들은 갑자기 걔가 괜찮아 보였는지 자기 가슴 만지라하고 잘 빤다 하고 그랬는데 안 넘어가더라고 완전 총체적 난국이었어 다른친구가 그 상황을 사진 찍렀는데 걔 완전 양 팔에 여자끼고 나랑 손 잡고 있었어 ㅋㅋㅋ그리고 나서 걔가 모텔가자해서 술이 확 깨면서 그건 아니라 하고 나왔는데 하루정도 연락하다가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뭔가 어차피 사귈수 없는 관계 인거 같아서 욕하면서 연락 그만뒀는데 계속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생각나고 걔도 술취해서 그런말 한 거라고 자기합리화하게 되구 너무 싸보인거 같아서 자책이나 걔가 나랑 연락 더 안 한게 못생겨서 그런가 하고 걔 팔로잉이랑 비교하면서 자존감도 내려가서 밥도 잘 못 먹어 ㅠㅠ 나한테 따끔한 충고나 언니들의 조언이 필요해!! 말의 두서가 없는 좀 이해부탁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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