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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벌새2023.03.03

자기들 꾸미는 능력은 어케 길러야 하는걸까...

나 꾸미는 것부터 시작해서 전반적인 미적감각이 똥이야ㅋㅋㅋ

내가 얼집 선생님인데

어린이집들끼리 뭉쳐서 하는 전체 행사에서 ppt를 발표해야 하는 일이 있었거든

그래서 우리도 해야하니까 원장님이 선생님들 ppt 만드는거 본다고 다 하나씩 시안 가져오라그랫거든?

글서 나도 열시미 해갔지..

친구들이 컴터 머 물어보면 다 알진 못하는데 그래도 엥간해선 알려줄 실력이기도 했고 파포는 itq에서 A등급 받기도 했었거든..(itq는 솔직히 초딩들도 많이 따는거라 말하기 좀 글킨 하지만 어느정도 실력이 된다는 걸 보여주고싶었어.!)

근데 원장이 시안 보더니 내꺼가 제일 잘 했는데 디자인은 제일 구리다는 평가를 받음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귀여워보이는 꽃이랑 어린이 일러스트도 있고 괜찮아보이는 탬플릿이었는데..........그 유명한 보노보노랑 무지개같은 그런 것도 전혀 없었다구....

결국 원장이 ppt만들어가신 것 같드라.....

머 고를려하면 친구들이 내가 고르는 것마다 아니라그르든데ㅠ

그 외에도 나 꾸미는 것도 못해서 그냥저냥 살고 있는데 예쁘게 꾸민거 보면 부럽드라..근데 내가 하면 왜 뭔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이상하지ㅋㅋㅋㅋ

잘 꾸미고 예쁜 사람들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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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두 그래ㅠㅎ 가끔 내 미적감각보고 놀라워한다ㅋㅋ 근데 사람이 다 잘할수 있남.. 미적감각은 차라리 천부적이거나 어릴때부터 길러져야 하는 감각이라 생각하면 덜 억울할때 있엌ㅋㅋ 노력해서 바뀌는건데 안바뀐다면 넘 억울했을듯!! 천천히 더 길러질 수도 있고!! 자기가 만든 ppt가 제일 잘했다며! 자기는 그쪽 재능이 탁월하게 길러지는 동안 미적감각이 아직 수면위로 못 올라온겨.

    2023.03.0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리고 난 때론 내가 좋아하는걸 내가 잘 몰라서 스타일이나 감각이 더 똥망으로 치닫는 경우가 있거든? 그럴때 그냥 내가 좋아하는 걸 밀어. 그러다보면 그게 그냥 스타일이 되는 거 같아 남들이 뭐라고 하든!

      2023.03.04좋아요0
  • user thumbnale
    머무르는 미소

    미적감각은 어느순간 확 길러지게 되는 계기가 있는 것 같아

    2023.03.04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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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인물 남사친 A 남사친 a ( A와 동명이인, 헷갈리지마! ) 남사친 B 여사친 C 때는 중학교 2학년.. 두둥 급속도로 친해진 남사친A가 있었어, 물론 내가 극 EEE에 공부 잘하는 친구들을 좋아했었기에 회장 겸, 공부도 잘하는 그 친구를 간택>< 했음. (꼬신거, 플러팅 진심 아냐 주변 애들이 ㄹㅇ 부랄친구로 봤을정도임) 그래서 남사친 A랑 A의친구 B라는 남자애와 내친구 여사친 C 이렇게 4명이서 내 기억 상 잘 놀았음 (나중에 알았는데 C는 그 분위기를 별로 안좋아했었고 남자를 별로 안좋아했고 엄청 조신한 친구여서 왈가닥인 나한테 끌려다닌거더라고 ... 그걸 3학년 때 A,B가 알려줘서 사과하고, 날 어려워하는 것 같길래 내가 나 신경안쓰이게 피해다녀(?)줬음) 다시 본론 A랑은 서로 잠도 잘 안자는 편이라서 새벽내내 카톡해서 시덥잖은 얘기를 했어 그러면서 알게된게 얘가 C를 좋아한다네?????? 심지어 첫눈에 반했데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뭐어??? 하면서 눈돌아서 야 잘 어울린다!!! 이렇게 되서 진심으로 응원했었음 그래서 막 같이 팀하면 나랑 B랑 뭐 같이하고, A랑 C랑 같이 뭐 할 수 있겠금 역할도 나눴었음 (심지어 A랑 C 둘 다 공부 완전 잘해서 역할에 잘 어울렸었고, 나랑 B는 자료조사나 다른 발표 역할을 했어서 항상 수행평가 1등할 정도로 케미가 좋았음, 완전 1석 2조였잖아? 성적 받고 연애도 받고, 꿩먹고 알먹고 누이좋고 매부 좋고) 근데. 같은 반에 A친구의 동명이인 a가 있었어 성만 다르고 이름은 같았음 근데 얘가 약간 그 스읍... 약간 찐따 공대생st라 친한 친구들이 많이 없었는데 어찌저찌하다 우리 (ABC 그리고 나) 무리에 들어와서 같이 놀았음 문제는 여기서부터였음 A는 항상 회장일로 담임한테 불려다녔고, C는 a랑 서로 안친했고, 그나마 B랑 내가 제일 친했었는데 B도 부회장이었기에 a랑 내가 몇주 동안은 잘 놀았단 말이지? 애가 좀 띨띨하게 잘난척해도 지랄하지말라고 내가 잘 받아줬었거든.. 그랬더니 a가 나 좋아하는 것 같다고 같은반 여자친구들이 막 말해주는거야 "쓰니야, a가 너 좋아하는 티 팍팍 내던데" "쓰니야, 조심해 쟤 1학년 때 학교에서 이상한 짓 하다가 따 된거야" 라고 말하는거야 (여기서 a는 1학년때 수학 시간에 딸치다 걸렸다라는 소문때문에 친구가 없었어, 내가 물어봤을 땐 남자애들이랑 장난치다가 흉내만 냈는데 소문이 그렇게 났다고 하더라고 난 2학년때 a를 첨봐서 몰랐었음) 그래서 난 얘 별로 안좋아하고 친구 그 이상의 관계는 정말정말 싫었기에 약간 거리를 뒀더니 a가 칠판 당번일때 물지우개로 칠판에 내이름 엄청 크게 쓰고, 계속 나 쳐다보는 등 반 분위기를 몰아가는거야 ㄹㅇ 싫어서 A한테 말하니까 어쩔 수 없다며 ㅋㅋㅋㅋㅋㅋ완전 쪼개면서 나 놀리는거임 어쩔 수 없이 a를 무시하니까 a가 열이 빧쳤나봐 수업시간인데 선생님들이 자리이동없이 조용히 놀겠금 해줄 때가있잖아? 그때 내 주변친구들이 A,B랑 다른 친구들이었어서 같이 노는데 저 멀리있던 a가 와서 끼어드니까 선생님이 우리한테 경고를 줬음, 근데 이게 한 두번이 아냐 그래서 쉬는시간에 놀자고 제발 좀 가라고 쫓아내니까 a가 얼굴이 완전 빨개진채로 자기 자리에 갔어 쉬는시간에 화장실 가려니까 나한테 와서는 놀자고 하더라고 근데 얼굴 시뻘겄고 눈이 반쯤 돌아있는데 내가 얼결에 으응.. 하니까 가위바위보 손목치기 게임하자는거야 (지는 사람 손목 맞기인데 우리 반 애들이 당시에 많이 하던 게임 ㅇㅇ) ㅇㅋ하고 적당히 해주고 화장실 가야겠다 하는데 내가 가위바위보 ㄹㅇ 바보임 개 못함 결과만 말하면 얘는 아까 그거때문에 눈이 돌아가서 손목 안놔주고 나는 계속 지니 맞은 손목 실핏줄 다 터질정도로 작살이 났었음 ㄷㄷ (ㄹㅇ 보건실 쌤이 너 학폭이냐고 뭐하다 이지경이 됬냐고 캐물었음) 그때 손목 빼고싶은데 얘가 놔주질 않고, 눈 돌아간 2차성징을 맞은 남자애들은 못이기는구나라는 걸 알게됨 그래서 ㅈ됬음을 감지하고 두리번 거리니까 애들도 쉽게 못다가옴 C는 자고있었고, AB는 담임한테 간 상태 멘붕와서 어버버하고있는데 a는 가위바위보고 나발이고 걍 때리고있음 그래서 십발 이건 쌤이 와야한다 이러고 있는ㄷ 내 구세주 A님 등장...! 얘가 키도크고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해서 건들이는 애들이 없었음 얘가 뒷문으로 들어오는데 내 상황 딱 보더니 a 떼어내고 진정 좀 해라 하면서 데리고 나가고 나보고는 보건실 가라고 함 다음 수업시간 쌤한테 말하고 노트 보여줄테니 좀 쉬다오래 (ㄹㅇ 정석 회장상) 그래서 보건실가서 찜질하고 수업 좀 쉬다가 들어갔더니 a는 없고 A가 "괜찮냐? 맨날 남자애들 패고 다니더니 쳐맞은 기분은?ㅋㅋㅋㅋㅋ "이러는데 존나 안심되는거임 ㅠㅜ 다른 친구들도 야 니 괜찮냐 이러고 존나 훈훈했음 나 눈물 찔끔 남 그러케 A를 좋아하게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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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그 남친네 회사가 작은 오피스텔 안에서 소규모로 일하는 거고 사장님이랑도 친해서 남친도 cctv를 볼 수 있도라고) cctv 화면으로 남친이 책상에 앉아있는 뒷모습이 찍히고 있는거야 그래서 순간 재밌는 생각이 떠올라서 남친한테 영통하고 있는 화면을 cctv 속 화면으로 보여달라그랬음 내 화면은 얼굴이었고 (정리하자면 남친은 내 얼굴을 보고 있었고 나는 남친회사 cctv속 남친의 움직임을 보고 있었음) 그리고 내가 장난기 발동해서 약간 카메라를 가슴쪽으로 비췄거든? 구니까 남친이 막 당황하면서 뭐하는 거냐고 이럼 자기 일 못 한다고 그러는 거얔ㅋㅋ 그래서 너무 귀여워서 ㅋㅋㅋ 내가 그래? 하면서 일부러 자극시키려고 입고 있던 잠옷 단추를 하나 하나 풀었다? 그니까 ㅋㅋㅋㅋ cctv속 남친의 뒷모습인데도 막 몸이 움찔거리는 거얔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예 잠옷 상의 다 풀고 방에 있던 오일 살짝 뿌리니까 ㅋㅋㅋㅋ 막 앉아있던 다리를 움찔거리는 게 보이는 거얔ㅋㅋㅋ 그래그러면서 자기 섰다고 어떻게 책임질거냐고 해서 내가 까짓것 책임 져줄게 해서 그때부터 잠옷 입에 물고 본격적으로 꼭지 만지면서 가슴 주무르면서 자극하니까 ㅋㅋㅋ 진짜 cctv속 남친이 뒷모습인데도 막 안절부절하는 게 보이도라? ㅋㅋㅋ 아 너무 웃겨가지고 내가 왜? 한 발 빼고 싶어? 이러면서 이번엔 아래에다가 손 넣고 보여주지는 않고 소리만 질걱질걱 들려쥬니깤ㅋㅋㅋcctv화면으로 아예 막 다리를 들썩거리면서 ㅋㅋㅋㅋ 아무도 없는 사무실 주위를 막 둘러보더라 ㅋㅋㅋ 미어캣처럼 ㅋㅋㅋ 남친이 진짜 막 나보고 너 못됐다고 하면서 결국에 화면 돌려서 자가 바지 위 불룩해진 거 보여주는 데 나도 꼴려서 우리 영상 폰색 한번 할까? 이럈서든 남친이 막 당황하면서 엥 지금 여기서?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어차피 cctv둿모습 밖에 안 보여서 괜찮을 거 같아 이러고 남친이 불안하니깤ㅋㅋ cctv확인하고 결국 대신 빨리 끝내여 해 하면서 결국 자기 소중이 꺼내서 보여주면서 자위 하도라? 구래서 내가 입에 물고 있던 잠옷 뱉고 옆에 핸드폰 세워놓고 손가락 두 개 천천히 입에 넣고 남친 꺼 애무하듯이 침 묻혀가면서 막 츄르릅 서리내면서 뻐니까 남친이 자기 소중이 잡고 있는 손이 막 빨라지더라? 그거보고 손가락으로 천천히 가슴 꼬집고 잡다가 오일 묻혀서 주무른 후에 몸에 오일 발라서 문지르는 거 보여주니까 ㅋㅋㅋ 막 신음 소리가 나는 것처럼 참고 있는 소리가 조금씩 들리는거야 결국 꼴려서 내가 아까 쑤시던 손가락으로 아래 다시 집어어넣고 들려? 뮬소리 이러면서 막 여러번 자극하니까 그 뮬튀는 소리 알지? 그거 들리면서 찹찹찹 하니까 남친이 결국 못 참겠는지 손으로 자위하다가 푸슉 하고 싸도라 ㅋㅋㅋ 나도 꼴려거지고 뮬 한 발 빼고 ㅋㅋㅋ 그렇게 첫 폰섹을 했음 생각보다 그 cctv영상 속 남친의 얼굴이 안 보이는데 그 뭐라그래여지? 둿모습의 움직임이 상상돼서 더 자극됐다고 해여 하너? 암튼 ㅋㅋㅋ 생각보다 재밌었어 지금은 그 회사 그만뒀지만ㅋㅋㅋ 그 회사 이야기하면 그때가 제일 기억에 남아 그때 그 cctv속 남친 모습 캡쳐한 거 아직도 갖고 있음!! 다음에는 대낮에 남친집 비상계단에서 섹수한 썰 들고 올게 비상계단 2탄 ㅋㅋㅋㅋ 다들 즐섹하는 밤 돼 💙 본판 좋은데 꾸미지는 않는 애인 둔 자기들 있어? 내 애인이 딱 그렇거든. 원래 얼굴 잘생기고 피지컬도 좋아. 머리도 드라이 잘 하고 다니고 미용실도 자주 가는 편이야 옷도 원래 관심 많아서 잘 사고 잘 입고 다녀! 근데 딱 얼굴만!! 안 꾸미고 다녀.. 진짜 세수만 하는 거 같애.. 자기도 요즘 톤업선크림 사고 싶다고는 하는디 일단 기초 스킨케어부터 하면 좋을 것 같거든? 내가 올리브영에서 스킨케어, 톤업선크림, 컬러립밥 사다주면서 써보라고 해도 괜찮을까? 다 잘 꾸미는데 왜 얼굴만 안 건드리는 걸까 얼굴도 꾸미면 진짜 더더 잘생겨질텐데..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