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 그냥 욕해도 좋고 객관적으로 세게 말해줘
두살차이 남자친구고 내 남자친구 진짜 객관적으로 봐도 학력, 직업, 성격 딸리는거 없어 외모도 평범하고..
근데 내가 화가나면 막말을 하고 가끔(자주) 때리고 꼬집고 그래.. 화나면 얘를 들면 나 이제 솔로다 앱 깐다 딴 놈 만난다 이러고.. 욕도 가끔 해..
그래서 미안하다 하면 바로 안아주고 기분 달래줘.. 나한테 한번도 싫은 소리 한적 없고.. 예쁜 말만 해주고 공주님처럼 대해주는 사람인데
내가 잘못된거 알고 그런데 고치기가 힘들어.. 내가 놔주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