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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10.12

자기들 ㅜ 그냥 재미난이야기듣는다 생각하고 함 들어주고 생각나눠주라ㅜ🥲

1) 잠깐쉴때 맥심유튜브봤다고 장난이라고 농담하는 남자친구어때? = 보지말라고하면안본다고는해

2) 한두시간 남친톡 나도모르게읽씹하게되서 미안하고하고 초행길이라 지도보느라 늦었다고 이유도 말했고., 어떻게 마음푸는지 물어봤는데 화안풀린다고 끊고서는 나중에 그얘기 꺼내기조차 싫어하는 남자친구는어때? 나는 저녁약속있었는데 기분나쁜다는 화만듣고 마음이 편치않아서.. = 물론 애초에 나도 잘한건아니지만

3)
1),2) 한두번이 아니라 종종 반복이라면 어때?
- 싸움끝에 친구로 지내보자, 시간가져보자 하는 사람 어때? = 나는 쿨링타임 갖는거 잘못해서 바로 정리하고화해하고 본질을 이야기하고싶은데 회피하고 잠자고나면 잊는다면서 이야기를 피하고 지기분나쁜티만내버려

4) 서로 한두번 헤어짐을 고한게아니고, 이번에는 시간갖자는 비슷한 말이라도 꺼내면 다음은 없다고 내가 말했어서 그럼헤어져줄게라고하고
모든걸 차단한 상태야 = 이거 잠수이별처럼 나쁜가?

메일은 스팸함에 쌓여서 또다시 기회를 달라고 하는데 이젠지치고힘들고 구질구질하고
서로 구걸하는사랑은 참 지치구나를 깨닫고있어서 내마음은 확고한데 괜히 이젠 친구들한테 울며 터놓기도 그래서 그냥한번 적어봐..
(+남친은 나도모르게한 읽씹을 싫어하긴하는데 타지역갔을때 유독심해..나는 정말 바빠서 못해버렸고 미안하다고 어떻게하면 풀릴까 다가갔는데 회피만해서 내가 오히려 더 기분상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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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1) 한번은 괜찮! 두번은 농담아니고 나 떠보는 거 같이 느껴질듯 2) 설명했는데도 기분 나빠하면 난 이해 불가능.. 내가 더 기분 나빠질 거 같아. 솔직히 난 내가 잘못한 거라고 생각도 안듦ㅠㅠ 3) 싸울때마다 친구로 지내자..? 시간 갖자..? 싸우면 바로 헤어지는 거 아니잖아.. 회피형 해결되는 건 하나도 없고 나는 딱 싫은 스타일 4) 처음 있는 일이었다면 잠수만큼 나쁘겠지만, 이미 여러번 얘기했고 질릴 대로 질린 상태라면 그렇게 나쁜 것 같진 않아

    2022.10.12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2)때문에 너무너무화가나버렸거든.. 진지하게 사귀어본건 처음이라 힘들지만 하두 헤어지자는 투의말을 많이 해줘서 처음보다는 낫닼ㅋㅋ.. 고마워자기..

      2022.10.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어쩜 그렇게 지생각만 하고 남 배려는 하나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을 만났어.. 1번은 뭐 읽을 수도 있지.. 라고 넘긴다해. 2번은 사정이 있으면 답장할 시간이 없을 수 있지. 한두시간이면 오래된 것도 아닌데? 연락에 집착하기 시작하면 오래가지못해. 지 화났다고 얘기 안하는거. 자기가 어땠는지 자기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생각도 안하는 거야. 친구 만나서 노는데 신경쓰여서 편하게 놀지도 못하게 하는 거 나빠! 3번 시간 갖는 것까지는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면 괜찮지만 같이 얘기하고 맞춰나가지 않을거면 결국 자기네처럼 매번 같은 이유로 싸우게 되는거지. 발전없는 관계는 그만두자. 그 사람이랑 무슨 미래가 있어? 기분 나쁘면 기분 나쁜 티만 내면서 같이 얘기는 안하고 우리자기만 눈치 엄청 보게 만드는데 4번. 헤어짐을 쉽게 말하는 게 더 나빠. 끊어낼 거면 한번에 끊어내는게 서로에게 좋을거야. 계속된 반복에 이미 자기도 지쳤잖아. 먼저 시간갖자, 헤어지자 한 건 그사람인 거고 자기는 잘 이별하고 있는거야. 잠수는 아무 말 없이 사라지는 거잖아. 완전 달라.

    2022.10.12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맞아 눈치보게했어.. 너무힘들었어.. 이상하게 자존감높다고하면서 더 낮은사람인거같은.. 발전적인 연애 해야겠어., 정신차려봐야지!전전긍긍하게하고 불안감이 바닥으로 내리쳤던거같은 내 마음을 잡아 줘서 고마워 자기야.. 내마음 내감정 내행동은 내가 정해야지그치ㅠ

      2022.10.12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움.. 억지로 인연을 끌고 갈수는 있겠지만 정말 잘 맞는 인연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시간이 아깝다면 빨리 정리하고 다른 사람 만나는게 좋을거 같아

    2022.10.12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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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연애를 한지 세네달이 지나고 있어. 상대방은 나보다 열살이 많아. 상대방쪽에서 시작을 해서 맺고 있는 관계인데. 자주 보지 못하니 내가 너무 지치고 있어. 일단 나는 나름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있는데. 상대방은 그렇지 못해. 출장도 잦고. 초반에는 요즘보다 덜 바빴는지, 아니면 초반이라 그랬는지 뭔가 나를 신경쓰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아. 물론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야. 사업을 하는 입장이고, 직원들과 직원들의 가정을 생각하면 일에 집중을 하고 책임을 지는게 맞는 거지. 근데 내가 뒷전이라는 생각이 들어. 나도 내 할일을 하면서 보내면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편인데. 뭐랄까. 상대방의 하루에 내가 조금도 있는 것 같지 않아. 한번은 속상해서 이야기를 한적이 있어. 늦게 업무를 마치고 새벽에 전화가 왔어. 자기는 지금 이런 상황이고 일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신경써주지 못한건 미안하다. 내가 서운해하는 건 알고는 있지만 상황이 상황이라 그렇다. 는 식으로 얘기를 했어. 나도 알겠다고 했고. 바쁜거 아는데 투정부린것도 미안하다고 했어. 사실 한두살먹은 어린애들이 하는 연애가 아니잖아. 근데 나는 왜 계속 서운할까. 이미 내마음은 끝난게 아닐까? 지금도 여전히 많이 사랑하는건 변함없는데. 연애하고 처음으로 개같이 싸웠다 안녕 자기들! 1년 정도 연애하고 있는 사람이야. 어제 남자친구랑 심하게 싸웠어. 여기서 개같이 싸웠다는 소리지르고 욕하고 이런건 아니고 질려서 생각할 기운도 없을 정도로 하루종일 싸운걸로 생각해줘. 남자친구는 아침잠이 많아서 12시 넘어서 일어나고, 나는 9-10시에는 일어나. 그래서 모텔 가면 두세시간 불도 못 켜고 그냥 시간 보내. 깨우는 것도 한두번이지 사귄지 1년이 되도록 한번도 퇴실 시간 전에 미리 일어나서 이야기 나누거나 한 적이 없어. 11시 30분부터 깨워도 3분만 더, 5분만 더 하다가 결국 11시 55분 이럴때 일어나서 옷만 입고 나와. 속상하다고 이야기도 여러번 했고, 깨우는 것도 한두번이지 일년 지나가니까 지치고 너무 짜증이 나더라고. 이제는 그냥 밖에 카페라도 나가있자고 생각했어. 아침에 그냥 있는건 시간을 죽이는 기분이더라고. 어제 아침에, 일어났는데 12시가 다됐더라고. 7시, 10시 중간중간 깼는데 나도 그날은 피곤했나봐. 시간 비효율적으로 쓰는거 진짜 극도로 싫어하는데, 아침이 날아간게 너무 짜증이 났어. 12시 다됐다고 이야기 했는데도 남자친구는 그냥 자더라고. 나는 준비 다 하고, 남자친구한테 근처 카페 가있겠다고 했어. (그날은 퇴실이 1시였다) 그랬더니 같이 가자고 일어났다가, 자기는 자는 사람 두고 나간다고 통보하는게 연인 사이에 가능한 일인지 이해가 안된대. 한번쯤은 깨웠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나가겠다고 이야기하기 전에 얘를 깨웠어야 하는건 맞는데, 나는 내가 자는 애를 두고 깨울 생각조차 안하게 만든 얘가 미웠어. 매번 끝까지 잘거 다 자고. 그래서 내가 가기 전에 너를 한번쯤 깨웠어야 하는데 그건 미안하다, 사과했어. 얘는 내가 자기 기분 풀릴때까지 사과해주기를 바랬던거 같은데, 나는 애초에 너가 잘했으면 이 상황 자체가 없었겠지 싶어서 쌍방으로 화나있는 상태였고, 애교부리면서 풀 생각이 안들었어. 온종일 싸우다가 저녁에 내가 다시 사과하고 풀었는데, 남자친구가 나는(글쓴이 본인) 사과를 받아보기만 해서 사과하는 법을 모르는 거 같다고 장난으로 이야기하더라고. 기분이 나빴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성격 자체가 누구한테 사과할 일을 잘 안만드는 편이라 사과를 많이 안해본 것도 맞는 것 같아. 쨋든 여기서 포인트는, 어제 그렇게 싸우고 나니까, 별 애정이 안생겨. 남자친구가 사진 보내고, 나 귀엽지? 하는데 대답해주기가 싫다는 기분이 먼저 들어서 기분이 이상해.. 이 친구를 많이 좋아했는데, 사실은 그냥 좋은 모습만 좋아했던 거려나… 연애는 싸웠다고 정 떨어지는 이런 태도로 하는게 아닌거 같은데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걸까..? 제가 전남친 너무 쓰레기 만드는걸까요?? 전남친과는 성향차이로 헤어졌어요. 헤어지기전에 전남친이 회사 2월달 퇴사인데, 그전까지 바빠서 2월달 내내 제가 기다렸거든요. 제가 표현을 많이하는데, 전남친이 그게 좋다고 반했었어요. 어느순간 전남친이 일도 바쁘고, 표현이 부담스럽다고 회피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연락 잘 안되는게 좀 속상해서 전화로 풀고 싶어서 연락 달라하고, 기다리는데 안오더라고요,, 결국 전남친이 이틀후에 ‘나는 표현 많이 해주는데, 어느 순간 불안해하고 자기는 이걸 어떻게 해줄 수 없어서 나쁜놈 되는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 ‘내가 어쩔수 없이 기다리지만 그게 너무 싫다’이렇게 말하고, 서로시간 갖기로 했어요. 그런데 헤어지는 과정 속에서 전남친 행동이 그럴수 있는건데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여서 쓰레기 만드는건지 궁금해서 올려요,, 전남친이랑 시간 갖고나서 헤어졌는데, 전남친이 시간가질 때 SNS 싹다 내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다음날, 제가 시간 다 가졌으니까 오늘은 이야기 하자고 했더니 전남친이 퇴근 후 통화하자는 거예요. 전남친이 야근할것 같다고 말하고, 12시 되도록 전화 안줘서 제가 먼저 했더니 야근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새벽 1시 넘어서 퇴근하고 피곤하다고, 내일 이야기 하자고 하는거예요,, 헤어지는 당일날 오늘은 꼭 이야기 하자고 제가 그랬거든요. 전남친이 알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야기 하기전에 커플통장까지 해지했길래, 제가 나하나만 물어볼게 하고, 헤어지자고 할거는 알고 있었다고, 완전히 마음 뜬거냐고 물어봤죠. 전남친이 그렇다고 하고, ‘자기가 일로 너무 바쁜데, 연애까지 할 시간이 없다’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 곧 퇴사하고, 그럼 시간적 여유 생기는데 만약 나 좋아하면 한번 더 만날 생각하지 않았을까?’, ‘애초에 나랑 맞춰갈 생각 없었던거 아니야?’이런식으로 말했어요. 그랬더니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는 말아달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후 좀더 말하고, 마지막에 오늘 언제 퇴근하는지 알려주라고 했어요. 그런데 퇴근 후 읽씹하고 카톡, 인스타, 전화 싹다 차단하더라고요,, 너무 화가나서 인스타 제 부계는 깜빡하고 차단 안했길래, 부계로 헤어지더라도 너무하지 않냐고, 전화하자고 했는데 그렇게 차단하는게 어딨냐고 화냈더니 바로 차단하더라고요,, 저는 2월달 내내 전남친 바빠서 전화기다렸고, 마지막까지 시간갖고 나서 나도 내 입장 전하고 싶다고 전화하자고 여러번 말하고 기다렸어서, 차단 잠수이별이라고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남친입장에서는 문자로 말했으니까 차단한거고, 제가 예민한건가 갑자기 생각이 드는거예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제가 좀 예민하게 생각하는건가요? 아니면 차단 잠수이별이 맞는건가요,,?자기들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서 물어봐ㅠ(장문주의야😅) 남자친구가 내가 서운한게 있으면 바로 말하지 않고 문자로 차갑게 대하는거에 상처를 받았어. 그리고 계속 이런 태도를 바꾸지 못하는거에 지쳤으니 헤어지자네. 나도 연애초반에 홧김에 헤어지자는 말을 한적이 있어서, 우리 만날동안 절대 헤어지자는 말 쉽게 하지말자고 약속했었거든? 그 이후, 나도 어떤 싸움이 있어도 그만하자는 말을 입에 담은 적은 없었어. 이번에 이렇게 크게 싸우고 남친이 헤어지자고 말하니(두번째야) 진심이란 생각이 들었어. 나는 얘가 마음이 완전히 떴구나 싶어서 받아들이자하고 짐 정리할테니 너도 너네집에 있는 내물건 돌려달라 얘기했어. 그런데 남친이 이러더라. 어떻게 한번을 붙잡지도 않을 수 있냐. 자기는 사실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없고 다른 사람이랑 만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다. 다만, 내가 잘못한거에 대해 사과 한마디 안하고, 계속 그 잘못을 반복하는거에 지쳐서..미안하다는 얘기가 듣고싶어 그랬다고 하더라. 나도 얘한테 잘못한게 있고, 좋아하는 마음이 여전해서 사과를 했어, 그리고 그동안 서운했던 일이 쌓여서 그랬다고 했지. 남친도 서로 잘못한게 있으니 그러면 각자 미안한 일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했어. 그 시간을 가진 후, 처음으로 어제 전화를 했어. 목소리 들으니 좋더라고..그런데 헤어지자고 했던 말이 계속 생각나고, 얘가 나중에 또 그럴까봐 겁이 나더라. 남친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 후에 다시 만날거를 생각하고 있었다네. 나는 다시 보고싶은 마음도 있고 여전히 좋아하지만 걔쪽에서 헤어지자고 했던 상처가 아물지 않았어. 그래서 전화하면서 내 부서진 신뢰를 어떻게 만회할건지, 헤어지자는 말의 무게가 얼마나 큰건지 다시 생각해봤음 한다 얘기했어. 걔가 중요한 시험이 한달있다 끝나기도 하고, 지금 나랑의 관계에 멘탈 흔들리는 건 또 보기싫더라. 그래서 한달간 우리가 서로 없는 일상을 보내보자고 했어.(전화도 문자도 하지않는) 기회를 주는게 맞는걸까? 나도 얘가 좋은 사람이란 걸 아니까 바뀔 수 있을거라고 믿고 싶어.현실적인 상황 때문에 서로 더 지치기 전에 좋은 기억만 남았을 때 헤어지는게 어떠냐고 말했어.. 장거리고 서로 일이나 여러 상황 때문에 앞으로 만날 시간을 내기가 정말 어려워졌거든..진짜 왕복 6시간 걸려서 가도 3-4시간?밖에 못 만나게 되어서..그리고 나도 심적으로 좀 지치기도 했고 여유도 없고.. 서로가 너무 지치고 바닥을 보기 전에 헤어지는게 어떠냐고 물었고..남자친구도 처음엔 당황해하더니 생각해보니 너의 말도 맞다..하고 헤어지기로 했어. 그리고 내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너무 아쉬운게 많아서 엉엉 울다가 결국 전화해서 급하게 헤어지느라 못했던 말들 다 털어놓고 그러니까 마음이 홀가분해지더라고. 정리도 되고.. 그렇게 다시 두번째 안녕을 하고 씻고 자려는데 전화가 오더니..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보려고 해도 너무 갑작스럽고 이건 아닌 것 같다, 우리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하길래 일단은 알겠다고 했어. 일주일동안 연락 안하고 서로 각자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보는데 한명이라도 헤어지는게 맞다는 생각이면 그 의견을 따르자고.. 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미안한 마음도 있고 아쉬운 마음도 있는데 난 정말 생각 많이 하고 헤어지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는데 이러니까 흔들리네.. 자기들이라면 어떡할래? 서로 첫연애라 너무 어렵다..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