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한테 물어보고 싶어서
카페 선호도를 물어보고 싶어
물론 우리 2030자기들은 메가 빽다방 컴포즈를 선호하는 건 알고있어
그런데 그 아래 턴퍼센트나 우지커피도 있잖아
나는 그 중에서 사실 텐퍼센트를 가는 편인데 위치가 애매해서 자주는 못가
메가 빽 컴포즈를 가정 선호하는 이유가 있어?
텐퍼는 혹시 인지도 측면에서 많이 떨어지는 걸까?
카페를 하고 싶기도 하고 해서 지나가는 자기를 의견울 듣고 싶어
또 나는 아메리카노만 마시거든?
혹시 아메리카노보다 라떼류를 선호하는 자기들도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