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들중에 엄마한테 맞고 사는 사람있어?
난 22살인데 어렸을때부터 90점맞아도 진짜 쳐맞다 표현이 맞을정도로 맞아보고 방금도 진짜 발로 까이고 머리통 맞고 그랬어 아빠도 때려
갱년기인거 이해하는데 본인이 분노하면 그 분노가 풀릴때까지 4시간이고 5시간이고 욕해 미친년 시발련 쳐죽일련 형편없는련 등등… 아빠한테도 이래…
내가 그만좀 때리라고 소리질르면 야 신고해 신고라하고 이런식이야… 이런엄마가 너무 부끄럽고 힘들어서 남친이랑도 헤어지고 싶어… 연애가 버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