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있잖아
나한테 미안하다고 근데 나의 모든게 부담이고 받아쥬는게 지쳐서 헤어지자한거면 언젠간 기회가 다시 올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뭐든해주고싳었는데 안됐다고 울면서 말하던 사람이 갑자기 내가 그렇게 뭘 원하거 그러는게 부담으로 다가왔다 그러고
나는 그냥 존재자체로 의지되고 그랬던거 뿐이고 뭘 바란 적도 없어.. 너무힘들어 그냥 죽고싶어 그거말고는 답이 없어.. 진짜 이렇게ㅠ끝인더야?
얼굴 보도 헤어지자고 해달라했더미 얼굴 볼 자신 없다고 보기도 싫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