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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2.08

자기들이 읽고 도움이 많이 되거나
되게 좋다고 생각하는 책들 추천하고 가줘❤️
요새 책을 통해 알아가는게 너무 좋더라구!!!

4
6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저번에도 추천했는데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의 <행복의 나락> 강추!

    2023.02.08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댓글 지우지 말아조!!! 추천해줘서 고마워❤️❤️❤️

      2023.02.0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조금 힘들때 알랭 드 보통의 불안, 버트런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 추천해! 조금 우울할때 읽었었는데 도움 많이 됐었어ㅎㅎ

    2023.02.08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행복의 정복이란 문장이 팍 눈에 띈다 추천해줘서 고마워❤️❤️❤️

      2023.02.0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어린이라는 세계!

    2023.02.08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제목이당 추천해줘서 고마워❤️❤️❤️

      2023.02.08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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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추천하는 책들 어떤게 있을까? 자기계발 같은거나 진로쪽 고민있을 때 읽을만한걸로.. 추천해주면 다들 너무 고마울 것 같아지난번에 책 추천했는데 또 몇 개 추천하고 싶어서 ☺️ 1. 엄마는 페미니스트 : 이 책은 내가 지인들한테도 많이 선물했어. 가볍게 잘 읽을 수 있고 그냥 내용이 되게 좋아! 2. 일의 기쁨과 슬픔 : 단편이 묶여있어서 좋아! 3. 긴긴밤 : 동화책인데 따뜻한 내용이라서 친구랑 남자친구한테도 선물해줬어! 책 많이 읽고 또 좋은거 있으면 들고올게 ❤️❤️스타트업 이직하기 전에 읽을 껄 후회하는 책 안녕? 스타트업 다니는 자기야. 중소, 소소기업서 경력 쌓다가 이직한 지 6개월 정도 됐는데 아직 정신이 혼미해. 이번주 첫 휴가를 내고, 나처럼 스타트업 취업, 이직을 생각하는 자기가 있을까 해서 남겨봐. <책을 추천하는 이유!> 내가 다시 첫 출근으로 돌아가면 스타트업 관련 책을 최대한 많이 읽어볼거야. 어느 업계나 마찬가지지만 스타트업도 역시 그 업계에서 자주쓰는 용어, 이론, 유행들이 있더라. 처음에 이직했을 때는 회의에서 무슨 얘기 하는건지.. 정말 모르겠더라고. 그리고 그 빠르고, 자유로운 문화들 간접체험했으면 더 빠르게 적응했을까 싶기도 해. 따라가느라 또 너무 못따라가니까 아는척하느라 진땀 뺐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 책으로 보충했으면 더 잘 따라갔을 텐데 일에 치여서 책 읽을 시간이 많지 않아 더 느렸던 거 아닐까 반성해본다. <추천 책 3가지> 1.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차이 정리한 스타트업 필독서. 신생 스타트업 대표님들 스터디 때도 이 책 다루더라. 다들 2-3번째 읽는 거더라ㅎ.. 2. 제로 투 원 스타트업 용어라든지 마음가짐 등을 고루 엿볼 수 있는 지침서. 3. 린 스타트업 빠르게 변화해야 해서,, 빠르게 선택하고 실행하는 스타트업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 (그 외) 순서 파괴 아마존이 선택한 방식들. 위에 서적들보다 개인적으로 번역투가 가장 덜하다 느낀 책. 아직 읽고 있어. 팀원으로는 적용해볼 수 있는 방식이 한정적이지만 많은 자극을 받는 중. 스타트업 이직을 고려하는 자기, 아님 주변에 고려하는 분이 있는 자기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 수고했어 오늘도!책 추천받고싶어서 쓰는 책 추천글 !! (한국소설 위주) 우선 나는 여러 장르중에 한국소설을 제일 좋아해! 따뜻한 내용도 좋아하고, 소외받는 주체들(여성, 장애인, 소수자 등)이 인물로 나오는 책을 좋아해! 깨달음과 통찰력 있는 메시지가 담겨있어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는 작품이 좋더라구 세계관 넓은 걸 좋아해서 장편소설도 즐겨보고, 한국형 SF소설도 따뜻하고 섬세한 접근이 많아서 꽤 많이 재밌게 읽었어! 서론이 길었다.. 책 추천 들어갑니닷 일단 장편 ! - 최은영, <밝은 밤> .. 내 인생 책 💖 - 천선란, <천개의 파랑> - 김초엽, <지구 끝의 온실> - 양귀자,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정유정, <완전한 행복> - 정유정, <7년의 밤> - 정세랑, <시선으로부터> - 한강, <채식주의자> -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단편집 - 심너울,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 - 최은영, <쇼코의 미소> -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 김애란, <바깥은 여름> - 김초엽,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조예은, <칵테일, 러브, 좀비> - 조남주, <우리가 쓴 것> - 범유진, <아홉수 가위> - 최은미, <눈으로 만든 사람> 아직 사두고 못읽은 책 .. - 양귀자, <모순> - 한강, <소년이 온다> - 구병모, <아가미> - 황정은, <백의 그림자> - 정세랑, <피프티 피플> - 조예은, <트로피컬 나이트> 내 책상 앞에 꽂혀 있는 책들 보고 적어봤어 ㅎㅎㅎ 베스트셀러 작품들이 많아서 자기들도 이미 읽어보고 들어본 책이 많을지도 ..? 👀 나는 주로 장편소설은 카페가서 오래 진득하니 앉아 있으면서 읽고, 단편집은 가볍게 읽고 싶을 때 or 대중교통 오래 타고 갈 때 가방에 넣어가서 한 작품씩 읽곤 해🙃 > 들고다닐 책으로 [안전가옥] 출판사의 ‘안전가옥쇼트 시리즈’ 책들 추천해! (작아서 휴대가 편해) 궁금한거나 또 책 추천해주고 싶은 자기들 있으면 댓글 남겨줘🥰자기야 요즘 내가 맘을 정했어. 지금 전공말고는 답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굳이 이렇게 힘든데 버텨야할까 싶더라구. 전과하려고 맘 먹었어!! ㅎㅎ… 물론 될 지 안 될 지 모르겠지만, 되거나 안되거나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드리려고. 내가 생각하던 대학생활은 느긋하여 여유롭고 배우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공부하면서 사는 거였는데 주객전도가 되어서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면서 전공공부하는게 너무 끔찍한 것 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렀어. 이런 결정내리게 해준 많은 자기들한테 너무 고마워 🥰 아래는 전글이야!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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