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의 생각은 ..?
스트레스성 위염이나 위장병 회사다닌이후로
자주그러고 최근엔 한달정도 계속 위염 ing인데
관두고 다른 시험 준비할까생각중이야
회사 1년넘게다녔고
3-4개월 다닌이후부터 자주아프기 시작했어
처음엔 회사구조조정으로 몇백명이 나갔고
불안함과 내 적성에 안맞는다 생각은 크게 안했었지만
현타오는 일들이 너무 많았고..
지금남친만난지는 100일좀넘었는데
내가 자주 아프니 음식도 제한있어서 넘 미안하면서도..
남친이랑 지내면서
남친직업에 관심을 갖게되었고
동일한 전문직시험 생각중이거든
한편으로는 만난지 얼마안되었는데
나 아픈거 같이 맛있는거 못먹어서 아쉽다하지만
아프면 죽 여러가지맛도 있고 괜찮다해주고
내가 지금 다니는회사 관두고 시험준비할 수도 있는데 괜찮냐할때
백수여도 사랑하는 사람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면 그게좋은거다라면서
결과보다도 열심히 하는가 그걸 자기는 중요하게 본대
내가 관두고 시험준비해도 잘 만날 수 있겠지
아픈것도 나아지겠지..? ㅠㅠ
이런경험있니 자기들..
참고로 나25, 남친30이야
어찌보면 남친은 돈과 여유가 생긴편이고
나는 이거저거 도전하는 시기기도하고
남친회사 갔을 때 난 공부하고
이러면 생활패턴에도 문제없을까
남친이 이 시험을 준비해봤기에 잘 알거긴할텐데
불안하면서도 잘 만났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