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들은 힘들거나 기분 안좋을때 현실적으로 조언해주고 피드백해주는 남친이 좋아? 아님 공감해주거나 안아주고 그냥 같이 욕해주고 그러는게 더 좋아?
나 성격은 T인데 객관화도 좀 되고 완벽주의자 성향 있어서 내가 뭐가 문제고 해결방법도 대충 아는데 쉽게 해결이 잘 안되니까 마음이 힘든거거든
근데 나보다 더 T인 남친이 거기에 자꾸 조언 얹을려고 하는데 이미 아는 얘기라서 더 빡치기만함 ㅜ 내가 예민한건가 난 평소에는 T인데도 이럴땐 남친이 그냥 같이 욕해주고 안아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