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은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이 전 애인이랑 7년 만나고 남친 이상형과 부합한 사람이야 나는 완전 정반대 스타일이구 (예를 들면 내가 키가 작으면 그 사람은 키가 크고 이런 느낌) 물론 그 7년 만난 사람이랑 해어진 지 일년도 안 돼서 다 잊고 날 만난 거긴 한데 만났을 때 초반에 인스타 스토리도 염탐하고 그랬었거든... 뭔가 나는 전 연애나 전 사람 막 싫어하거나 불편해하는 편이 아닌데 그러려니 하는 성격이라 유독 느낌이 안 좋아서 계속 마음에 걸린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