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들은 어떤 성향인지 궁금해 어떤게 더 나은지 투표해줭
남친이 나랑은 전혀 안부르고 전애인이랑 부르던 애칭을(자기 여보 등) 어떤 상황에서 급하게 말하다가 본인도 모르게 튀어나온 상황.
솔직하게 실수했다고 말하고 미안하다고 하고 다음부턴 안그러겠다 등 반성하는 스타일
vs
실수 아닌 척 숨기고 그냥 자기야라고 부르고 싶어서 그랬다 내가 자기말고 다른 자기가 어딨냐 등 순발력으로 기분 상하지 않게 애교 부리면서 분위기로 넘어가는 스타일
난 남친이 저랬었는데 2번으로 대처를 하더라고 근데 난 불안형이라서 자꾸 의심하게 되고 누가봐도 실수한 상황인데 저러는게 오히려 더 반감들고 거짓말 하는게 싫어서 더 기분 안풀리더라
자기들은 어떤게 더 나을거 같아? 근데 또 나랑은 반대로 큰 실수는 아니니까 굳이 언급하지 않고 분위기로 귀엽게 풀어가는게 더 나을거 같은 사람도 있을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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