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은 만약에 남친이 나를 100의 마음이 아니라 50의 마음으로 내가 그냥 좋은 사람인거 같아서 만나면서 50은 역할놀이처럼 남자친구의 역할만 하는 행동을 하면
어떤 태도로 남자친구를 대할거같아?
나는 남자친구를 80만큼 좋아하거든
근데 내 눈에 훤히 보이는게 남친이 나를 50의 마음으로 자기가 손해볼거 없는 만남이라 나를 만나는게 너무 느껴지거든.. 그래서 내가 얘를 어떤식으로 대하면서 만나야할지 헷갈려
호구는 되기 싫거든
근데ㅡ. 하.. 참 애매하메 이거
나도얘를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하면서 만난다는게 말이 안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