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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3.30

자기들은 내 몸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나는 항상 통통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애인은 내 몸을 진심으로 좋아해 줘서. 고맙더라고! 그러면서 진짜로 좋아하나?! 라는 생각에 의심도 같이 드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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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랑 남친이랑 몸매 좋았는데 사귀면서 같이 살찜... 그래서 서로 포동포동한 뱃살 만지고 놀아 ㅋㅋ 나름 재밌어

    2024.03.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난 내 몸매 별로 안 좋아했는데.. 지금 애인이 그냥 다 좋다고 살찌면 쪄서 좋고 빠지면 빠져서 좋고 그냥 사람이 좋아서 사귀는거라고 몸매는 신경 안쓴다고 그랬어서 그 이후부터는 좀 좋아하려고하는중이야

    2024.03.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 약간 강박있었는데 나도 애인 만나고 살 좀 찌니깐 저혈압도 없어지고 삶이 윤택해지더라, 그래서 요즘은 뱃살 쫌 나오고 말랑이는 팔뚝있는 내 몸이 너무 좋아!

    2024.03.30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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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혹시..! 남친이 불끄고 하는거 좋아하는 자기있어??? 전남친들은 은은하게나마 조명있는거 좋아했는데, 지금 남친은 정말 칠흙같은 어둠에서 하는걸 좋아해. 혹시 내 몸매가 맘에 안들어서 그런걸까? 튼살 이런거??? 엉덩이 튼살 제외하고는 딱히 몸에 흉터 상처 착색 없는 편이거든...? 글고 항상 내 몸매에대해 예찬하는 편인데 그럼..! 그게 다 거짓일까.......?ㅠㅠㅠㅠ 넘걱정된다.. 그러면서 나랑 속궁합 엄청 잘맞는다고, 내 표정이나 반응보면 엄청 흥분된다하거든... 도대체 뭘까..이야기 좀 해주라 (솔직하게, 몸매는 보편적으로 좋다고할 정도얌...ㅎㅎ 자랑같지만 보편적인 스탈이 아닐수도 있으니까...)남자들은 백치미(?) 있는 여자를 진짜 진짜 좋아하더라 난 항상 웃을 수 없고 신중한 스타일인데 처음 본 내 모습에 착각하고 생각했던 이미지랑 다르다고 하는데,,, 진심 어쩌라고,,,너가 처음 좋아했던건 나고 내가 좋아하는 애는 이런 아이구나~새로워~ 라고 받아드려주면 안되는거냐?? 상상으로 착각한 너의 내 첫 이미지랑 다르면 그냥 땡이거야??!? 나참,,,자기들,, 혈육이 애인이랑 1박2일 여행간다고 외박허락해 달라고 엄마한테 너무 솔직하게 말했는데 엄마가 안 된다는 포지션이셔. 화를 내시더라고..? 엄마만 있을 때 내가 이리저리 물어봤더니 결혼할 사이 정도의 사람이 아니면 안 되고, 내가 남친이랑 자주 여행다닌다고 해도 여자가 헤프다고 생각될 것 같대. 그러면서 동생이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어쩌구 진도가 빠르네 어쩌구 책임을 질 수도 없으면서 어쩌구 너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무게와 책임이 발생할 수 있는 일이다 어쩌구 엄마가 항상 나한테 연애 왜 안 하냐며, 누구 하나한테 빠져서 바로 결혼하면 안 된다고 말하시길래 속으로 오호? 내 연애에 꽤 개방적이네? 라고 생각했는데 무슨.. 나 듣고 너무 충격받았는데 진짜 나 진심으로 동생 외박 성공하게 해 주고 싶어ㅜ 근데 방법이 없겠지? 다들 어떻게 애인이랑 여행가는거야?ㅠㅠ 살려줘,,,,,, 인생 첫 연애를 끝냈어 헤어지기 전 한 달? 정도도 사귄 게 아니라 그냥 내 짝사랑 같았어서 그리고 헤어지자는 말이 나올 걸 짐작하고 있었어서 그동안 마음 정리도 했다고 생각했고 많이 울었다고 생각했는데 알바 끝나고 집 오니까 형용할 수 없는 감정들이 느껴져 항상 알바 끝나면 연락해서 하루를 공유하고 이랬는데 이제 이럴 사람도 없고 내가 알바다 힘들어도 버틸 수 있었던 건 애인 만나는 날만 바라보고 버텼거든 근데 이제 그것도 사라지고... 같이 하고 싶었던 거 너무 많았는데 뭐 하나라도 더 해보고 헤어질 걸 후회되기도 해 보통 헤어지면 전애인 욕하기 마련인데 난 욕하고 싶지도 않고 남이 욕해주길 바라지도 않아 이런 생각이 드는 걸 보면 내가 많이 좋아했던 것 같지?? 마지막으로 대화할 때 울면서 진짜 나쁜놈 나 좀 좋아해주지 이러면서 안 좋은 말들을 하고 싶었는데 정작 내 입 밖으로 나온 말들은 오빠 만나는동안 진짜 행복했고 진짜 좋아했고 진짜 사랑했다 이런 말들 뿐이었거든 그래도 다시 재회할 마음은 없어 전애인이 나를 더 좋아해주지 않는 이상 그쪽에서 해줄 것 같지도 않고 나도 또 힘들 것 같거든 첫 이별이라 더 아픈 거겠지? 곧 다시 괜찮아지겠지?자기들 섹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나는 내가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랑 (안 사귀고) 몸만 섞고 나서부터 내가 좋아하면 굳이 안 사귀고 그런식으로 같이 시간만 보내도 좋다라는 생각이 드는것같아 뭐든 처음만 어렵다하잖아 딱 그런것같아 아예 그런식으로 안했으면 모르겠는데 한 번 하고나니 ... 내 일방적인 감정을 그렇게라도 좋아하는사람이랑 같이 있고싶다 그런 것 같기도하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게 옳지 않다는 걸 아니까 하지말아야지 싶다가 그래도 이렇게 안하면 아예 끝인걸 싶고 (그리고 상대랑 하는 게 좋아서 더 못 끊어내는거같아 ㅠㅠㅜ) 난 섹파가 아니라 연애가 하고싶은데 자꾸 이런 관계만 되니까 슬프기도하고 걱정되기도하고 그렇네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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