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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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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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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은 결혼 로망 같은거 있어?

나는 23년 8월 13일 일요일에 처음 사귀어서
28년 8월 13일 일요일에 결혼하고 싶어졌어.

다들 입는 뻔한 흰색 드레스 보다는
내 퍼컬에 잘 어울리는 하늘하늘한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남편될 사람은 뻔한 검정 정장 보다는 밝은 정장을 입는거지. 조금 화사해보이게.

어르신들 한복은 굳이 입지 않으시고,
어두컴컴한 검정옷들 말고 밝은 계열로
장례식 같은 분위기말고 재밌고 밝은 분위기였으면 좋겠어.

혹시 혼전임신을 하게 된다면 깜짝
임밍아웃이나 젠더리빌 이벤트도 하고.

그 때까지 우리 할머니들이 정정하셨으면 좋겠다.

거즘.. 내 결혼이 마지막 가족 모임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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