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들은 가정사 같은 거 남자친구한테 이야기 해?
나는 엄마가 아빠랑 사별 후 만나는 사람 생겼고 둘이 만난 지 거의 2년정도 됐어! 만나고 있는 분도 엄마를 잘 챙겨주고 우리한테도 잘 해주시긴 해
남자친구랑 결혼 전제하에 만나고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저런 가정사 같은 걸 숨기면서 남자친구를 만나면 뭔가 마음이 좀 답답하기도 하고 ㅠㅠ 속이 시원하지가 않아서 이걸 남자친구한테 이야기를 해야하나 싶으면서도 또 에이 이건 말하지 말아야지 싶기도 하고,, 그냥 생각이 이랬다 저랬다야!
만약 자기들 같으면 이야기 했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