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아 조언 한번만 ㅜ
남친 호텔알바가 10시에 딱 끝나는데 호텔뷔페 남은 음식들을 끝나고 먹을수있게 해주거든 근데 우리엄마가 잡채만들었는데 남친 자취하니까 좀 줄까?해서 알바끝나고 만나기로했어.근데 남친이 알바끝나고 우리집까지 오려면 한번 환승을 해야하거든 그래서 내가 남친집까지 가서 갖다주려고 남친한테 오늘은 뷔페 먹지말고 일찍 출발하라고했어.내가 통금이 12시라서 빨리출발해달라한거야.근데 남친이 실장님이 먹고가라했다고 어쩔수없이 뷔페를 먹고 출발한다는거야.난 그걸 오늘 한번만 빨리갈일이 있다고 정중하게 말씀드리면되는데 왜 거절을 못하는지 이해가 안가고 짜증이 나.나보고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모르는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