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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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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아 제발 의견 남겨줘

남친이랑 못만난지 한달됐는데 친구가게에서 저녁에 일하고 마감하고나서 친구가 프로포즈 한다고 그거 준비 도와준다해서 새벽에 일끝나고 집가서 씻고 바로 도와주고 아는 사장님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급하게 지방 내려가야한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못만나는것도 아쉽기도 한데 어쩔수없으니까 알았다 잘다녀와라 했는데 마감하고나서도 연락 안되고 집가서 씩고 친구 도와주러갈때 연락한번하고 연락이 없길래 내가 좀 서운하기도 하고 그래서 말투가 좀 딱딱했음 그러다가 한참 뒤에도 아무말없길래 보니까 읽씹을 햇더라고 바빠서 그런가 싶어서 기차는 탔냐 가고는 있는거냐 햇는데 가고있대 그래서 나도 좀 기분나쁜게 티가 났는지 화내지말라고 시무룩하길래 왜 화내는지 아냐 물어봤더니 하.. 그만해 이러길래 난 이런 부분이 서운했고 기차타러 가는동안 그 긴 시간동안 연락 한번이 어렵냐 오빠가 무슨 사정이 잇는지 모르겟는데 일단 다녀와라 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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