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들아 자위하는데 원래 이렇게 가기 어려워? 몇시간 넘게 하는중인데 갈것 같은데 못가서 미치겠다 젖기는 젖는데 갈것 같다가 멈춤 미치겠어
나같은 자기들 있어? 일단은 손가락으로 자위하는데 손이 작아서 그런가 이제 손가락이 익숙해졌나 갈 수가 없어
예전에 자위할려고 쿠팡에서 바이브레이터 산적 있었는데 경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피가 났어 잘못 넣었나?
그리고 아프고 안들어가고 어찌어찌 들어가긴 했는데 진동이나 피스톤 기능이 있었던가 그랬는데 뭔가 들어오는 느낌만 들고 안 느껴지고 안 간것 같거든 기분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는데 별로 만족감도 없어서 가족들한테 들킬까 걱정도 되고 해서 어찌저찌 처분 했어
그런데 사용하면서 안에가 축축하게 젖어서 바이브레이터에도 묻을 정도로 젖긴 했거든 희한한건 젖어서 나오는 물 말고 갈때 나오는 따뜻하고 뜨끈한 물이 안에서 주르룩 새어나와서 침대 시트가 축축히 젖을 정도로 나왔는데
이게 간거야? 근데 기분 좋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어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현타가 왔지 간것 같긴한데 원래 가면 기분 좋아야 하는거 아냐? 기분 좋은 느낌 황홀한 느낌은 없고 겁나게 수치심과 현타가 씨게 왔어 나같은 자기들 있니?
2가지 질문의요지를 요약하자면
•자위하면서 갈것 같은데 계속 못 가본적이 있었는가?
•자위하면서 간적 있으나 갈때 나오는 물이 흘러나오면서 기분 좋고 황홀하며 절정을 느끼는게 진짜로 간것인가?
vs 자위하면서 갈때 나오는 따뜻한 물이 안에서 주르륵 흘러나오지만 기분 좋다는 느낌을 못받아도 간게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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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요약 가버릴때 나오는 물이 나오면서 기분 좋았다 간게 맞다 vs 갈때 나오는 물이 흘러 나오지만 아무 느낌 없으면 간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