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들아 자기들은 남친이 뚱뚱하면 뭐 먹는거나 그런거 말려..?!
난 솔직히 외적인거 많이는 안봐서 무조건 빼고 몸 좋았음 좋겠다 이런거 까진 아닌데 본인이 이제 진짜 빼야된다 아 너무 살쪘다 이러고 아무것도 안하는게 좀 그래보이긴하거든..
당연히 먹을거 조절하는거 너무 힘든건 알겠는데 남친이 지금 100키로 넘어서 솔직히 관리 했음 좋겠긴해 (그래도 키 188이라 방시혁st처럼 쪄보이는 수준은 아님.)
그러고 맨날 나한테 밤에 아 슬슬 배고프네 하면서 라면 먹거나 뭐 시켜먹거든.. 먹기전에 나한테 먹을까? 물어볼 때 있는데 내가 단호하게 참아보자고 말해주는게 나을까? 또 맘 약해져서 먹고 싶은거 먹으라고 하게되는데 현실은 진짜 빼는게 좋을거 같아서 자꾸 두가지 생각이 싸움..
자기들은 그냥 대놓고 참으라고 하거나 살 빼자라고 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