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category

일상

input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6.08.03
share button

자기들아 안녕?
(입사 4개월차)
나는 레스토랑 주방에서 일해서 다른직업도 그러겠지만,
팀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내가 경력은 막내가 아닌데 , 나이로는 막내야
내가 고민하는 이유 알려줄게

나의 상사가 조금 예민하고 기분파야
기분 나쁘거나 약간의 연장이 생길거 같으면 표정에서 다 보여
나도 나만의 방식이 있는데 그걸 이해 못하셔
물론 이건 내 잘 못일 수 있지.. 그건 이해해

3개월쯤차에 내가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갔던 날이였어
난 일하면서 중간에 화장실을 딱 한번가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나보고 화장실에 사람이 많았어? 라고 하시는거야
내가 그냥 맑눈광인처럼 눈 뜨고 아뇨? 별로 없었어요 라고 말했지..

그래서 다른 직원한테 내가 그렇게 오래 있었냐고 물어봤더니 그건 아니래
오히려 흡연하시는 분이 오래 있었다고 하는거야
이때도 내가 예민한가보다 했어

최근에 내가 화장실 다녀올게요 하고 폰을 딱 잡았어
근데 나한테 핸드폰하지말고 와 그러는거야
나는 원래 핸드폰을 항상 들고 화장실을 가
그 상사와 다른 직원들은 주머니에 넣지만
난 주머니가 없는 작업복을 입어서 다른 곳에 올려두거든
내가 그냥 예민한걸까?
아님 이제부터 저 똥 싸고 올게요 하면서 받아쳐야하는걸까?

이 일들 말고도 이야기가 많은데 내가 맘 상했던 것만 적었어


예랑이는 멘탈도 많이 안좋아진거같으니 일 그만두라고 하는데
제 3자가 봤을때 내가 이상한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