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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3.22

자기들아 썸 타는 남자가 있었거든 계속 연락하고 맨날 통화하다가 내가 개강하고 그 사람도 바빠져서 연락이 거의 안됐어 그러고 내가 한 5일동안 계속 톡 보냈는데도 안읽씹이더라고 근데 카톡 배사는 바뀌더라 그래서 문자로 보고싶다 이랬는데 톡으로 연락못봐서 미안하다 문자보고 널랬다 이러면서 전화왔는데 그냥 이정도면 마음 접는게 맞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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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응 접어….

    2024.03.2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그냥 연락을 끊어버리고 잘 사는척해! 오히려 궁금해서 연락오는 경우 있더라...! 단호하게 해!

    2024.03.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고마워ㅠㅠ

    2024.03.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접어야겠다

    2024.03.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빠르게 접자 자기..ㅠㅠ

    2024.03.2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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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카톡으로 연락 잘해오다가 오늘 갑자기 카톡으로 연락하지말고 문자로만 연락을 하자고 그러는데.. 근데 웃긴건.. 평상시 문자 잘 안보고 카톡만 보는 사람이.. 이유를 물어봐도 묻지말라고 그냥 문자로 연락하자는데.. 그후 카톡해도 안읽씹하고.. 보톡해도 안 받고.. 지금 너무 혼란스럽다.. 여자생긴건 아닌가.. 불안하고.. 눈물나고.. 속상하고.. 나 데이팅 앱에서 만난 남자가있는데 이건 작년 10월 얘기야 그냥 원나잇 할라고 만났거든 그래서 그 날에 저녁에 뭐해? 하고 만났어 첨엔 진짜 가볍게 볼라고 대답도 건성건성하고 별 흥미 없게 있었는데 대화하니까 궁금한 것도 생기고 하다가 한 시간을 얘기한거야 그러고 뜨밤 보내고 담날 내가 계속 연락하고 싶어서 먼저 연락했단말야 그냥 일상 얘기하고 그 친군 좀 건성으로 대답하고.. 하루에 문자 하나정도 오드라? 근데 꼭 저녁 9시에 옴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홉시 요정이라고도 별명 지어줌 그 친구 다시 한번 보고싶어서 계속 이날뭐해? 만나자라고 문자를 네 번이나 물어봤는데 다 거절당함 그냥저냥 하루에 한 번씩 연락했어 그러고 한 일주일? 연락하다가 내 친구가 그 친구 얼굴 어떻게 생겼나 물어보길래 인스타 켜서 그 친구 프로필 들어갔는데 나 언팔하고 끊은거야! 그래서 좀 어이없긴 했는데 진짜 연락하고 싶은 맘 4개월 참았어(정말 잘 한것 같아ㅋㅋ) 어제 그 친구가 일하는 카페에서 친구랑 약속있어서 갔는데 그 애를 오랜만에 봄, 아직도 그 친구가 일하고 있는지 몰랐어 날 먼저 보고 피하고 있는게 보이길래 그냥 먼저 다가가서 인사함ㅋㅋ 그랬더니 내 이름 모르는척 너..얜..가? 이러길래 내가 어ㅎ 겨울방학은 잘보냈니? 스몰톡 시작했는데 그 친구가 대화를 이어가는거야..!??!! 진짜 짧게 얘기하고 내가 나중에 얘기하자~ 하고 그냥 내 친구가 있는 자리에 가서 앉았어 그러다가 그 날 저녁에 디엠옴 오늘 저녁에 뭐하냐고 그러고 내가 답장을 그 담날인 오늘 그냥 친구랑 놀았어 하고 간단하게 했는데 또 연락옴..? 재밌게 놀았냐고 나 애가 좋은 놈이 아니라는건 아는데 얼굴이 졸라 내 스탈임.. 다시 한 번 보고싶은데 좀 친구로 다가가고싶은데 저번에 그랬다가 언팔당해서 좀 걱정돼.. 그 친구가 또 그럴까봐 나 어떻게 해야해ㅠㅠ 바보같지ㅠㅠㅠㅠ찌질한 남자가 너무 싫다. 주저리 주저리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함 써볼께. 나는 외로움 잘타는 성격이라 어플을 통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걸 좋아하거든? 그래서 5월달에도 어플을 통해 동갑 남자애랑 알게 되었어. 그러다가 썸까지 타게 되었어! 근데 얘가 군인이야. 그래서 연락도 저녁에 잠깐 되고 전화도 거의 안했어. 그래도 그냥 장난치고 그러는게 재미있어서 막 연락하고 그랬단 말이야. 전역이 그때는 200일 넘게 남아있고 연락도 잘 못하니깐 전역하고 사귀자라던지 휴가 나와서 한번 만나고 사귀자라던지 그런 걸 원하긴 해도 너무 이르다 싶어서 딱히 희망? 바라지도 않고 그냥 연락하면서 지내길 원했다? 근데 얘가 자꾸 초치는 말을 하는거야. 우리 아직 사귀는 거 아니고 사귈지 말지도 모르는데 너무 그러지 마라. 확실하지 않다 안사귈 수도 있다. 사람 일 모르는 거다.. 등등 너무 불안?하게 만드는거야. 그래서 또 멀어질려고 하면 좋아한다, 보고 싶다 이래서 엄청 짜증나는거지.. 아니 지금 당장 감정이 중요하지 나중은 나중이잖아. 안 사귈 수 있는거 나도 아는데 그걸 꼭 말해야하냐고; 그리고 뭐 전화도 귀찮다고 안하고 연락할 때도 뭐 서로 질문하기 하는데 맨날 19금쪽으로 넘어가고 또 내가 새로운 질문 안하면 노잼.. 이러고.. 하 또 언제 한번 얼굴 보자 해서 만나자는 얘기가 나왔거든? 데이트! 근데 그것도 못만날 수 있으니깐 너무 기대하진마. 근데 시간은 비워둬 만나야하니깐 ㅇㅇ 이러는거.. 하. 그냥 확실히 하든가.. 내가 강아지야? 기다리라면 기다리고 ??? 결국 새벽에 잠깐 만났는데 그때도 뭐 생얼이냐고. 와.. 생얼.. 나는 여자가 생얼로 나오는거 첨본다.. 이난리.. 그래서 니는 화장했냐고 물어보니깐 나는 안했지? 니도 안하는데 왜 내가 해야해? 하니깐 아니ㅋㅋ 여자잖아..ㅋㅋ 이랄지 그래서 정이 ㄹㅇ 뚝. 떨어지는거야. 그래서 그 뒤로 연락 잘 안보고 답텀도 길게 하니깐 너 나 좋아한다며 다 거짓말이였냐 어쩌구 그러면서 막 배신감 든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그냥 딴 사람 생겼다고 미안하다고 해버렸어. 그냥 연락 끊고 싶었거든..ㅋㅋ 그래서 얘가 알겠다고 연락 끊자고 해서 끊었어.. 그런 줄 알았어. 한 일주일 뒤에 그냥 찐친하자고 연락이 오는거야... 자기도 나를 향한 마음 다 접었으니깐 그녕 친구하자고 우리 잘맞지 않았냐 이러면서..ㅋㅋㅋ 후.. 근데 내가 미련하게 거절 하면 너무 나쁜 새끼일까봐 알겠다고 했지. 그 뒤로 뭐 대충 연락하다가 내가 진짜 남친이 생겼어. 그러니깐 더 연락 하기가 싫은거지. 나는 남친만 있으면 되니깐 그래서 연락 텀 길어지고 안읽씹 몇번 했다? 그러니깐 그때마다 막 나 손절했냐고.. 와 안읽씹ㅋㅋ 이러면서 꼽주는거야.. 하 그래서 아 미안하다고 하고 넘겼지. 근데 어느 순간부터 지 여소해달라는거야. 그래서 ㅇㅇ 주변에 있으면 해줄께~ 했다? 솔직히 해줄 마음 1도 없었음. 그 뒤로 자꾸 지 전역 며칠 남았는데 여소 언제 해줌? 나 지금 연애하면 돈도 많고 시간도 많아서 잘해줄 수 있다 이러는거야. 아니 여소 해줄 사람 뚝딱하면 나오는 줄 아나.. 그래서 ㅇ...ㅇㅇ 하고 무시했는데.. 저번주인가 남친이랑 있을 때 톡 와서 걍 무시했는데 최근에 생일이더라고 그래서 아 축하해줘 말아.. 고민하능 사이에 ㅋㅋ 또 카톡왔더라.. '너..나.. 손절했냐..?' 아 짜증나서 그냥 남친이랑 있어서 알람 지웠는데 못봤네ㅋㅋ 미안 하고 생일 축하해~ 했는데 답장이 레전드야 '남자친구랑 잘 지내고 자유로워지면 연락해. 행복하고' 헤어지라고 악담하냐 하 내가 ㅋㅋㅋㅋ하고 생일 축하해~ 했는데 ㅋㅋ '왜 웃어?' 이럼.. 하 딱히 이유 업ㅎ다니깐 '모야,, 내가 방해하지 않겠다는건데..' 내가 아니 비웃는거 아니라고. 하니깐 '알았어 나중에 힘든 일 있으면 말해. 기다려 나.' 이러더라 진심 ㄹㅇ 카톡으로 기다려 나 이랬다니깐?????? 기다려 나. 지가 뭔 순정만화 주인공임??? 골때려ㅠㅠㅠㅠ 하.. 하여튼 앱에 진짜 이상한 얘 많으니깐 다들 잘 걸러 저번주에 남자친구랑 싸우고 좀 연락이 뜸해져서 그거 서운하다 얘기했더니 남자친구가 갑자기 시간 갖자면서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는데 며칠 필요하냐 물어보니까 그 문자엔 답도 안 하고 그냥 잠수 타버렸어 기다리다가 계속 연락 없으면 먼저 해볼까 하는데 하는게 나을까 그냥 계속 놔둘까? 만약에 먼저 연락하게 되면 뭐라고 해야할까? 비슷한 경험 있는 자기들 도와줘…ㅠ연락하고싶어,,,, 긴글이지만 읽어봐조,,,ㅠㅠ 5년만난 남친한테 뻥- 차이고 이별 한달 뒤 부산 여행가서 만취상태로 하룻밤 같이 보낸 사람있는데 부산에서 코로나걸려와서 격리기간에 심심 & 이별아픔에 제정신 아니라 안하려다가 진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연락이었어 난 원래 톡 잘 안하고 안보는 성격인데 (전화선호) 격리기간엔 진짜 할게 없던 탓, 그리고 어차피 다신 안볼 사람이라고 생각되서 나도모르게 많이 편했나봐ㅋㅋㅋ찐친한테 하듯 카톡했던거 같아 3월 초에 놀러갔다와서 3월 말까지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 3번 이상은 카톡 , 전화했고 그리고 마지막 연락 끊기기 전날엔 내가 술먹고 늦게 귀가하느라 그 사람이 통화를 새벽까지 두시간 넘게 해주더라 카톡이나 서로 전화 내용들은 걍 달달했어 썸타는 사이인가 착각들정도로ㅋㅋㅋㅋㅋㅋ 처음 카톡 내용은 사실 서로 섹파로만 생각해서 속궁합이나 그날 밤 이야기만 했었는데 서로 사는 곳이 멀어 만나지는 못하는데 연락횟수가 잦아지니까 서로의 이야기도 많이 하게되더라고 암튼 그리고 담날 서로 출근하고 난 숙취때매ㅋㅋㅋ 오전에는 회사에서 제정신으로 보내진 못했고 오후엔 많이 바빴었어 그래서 내가 답장텀이 좀 길었고 내가 상대방 카톡을 읽은채로 5시간 후에 답장했어.......휴ㅠㅠㅎㅎ 그리고 카톡이 뚝 끊겼다.... 내 사정 다 아는 친구한테 이야기하니까 내가 이해가 안된대 바빠서 답장을 바로 못하는 상황이면 못한다고 언질을 해줘야 맞는게 아니냐고 ㅎㅎㅎ 근데 내 입장에선 진짜 바쁘면 바쁘니까 이따 연락할게 라는 말도 못할정도로 정신이 없거든... 근데 친구말을 들으니까 내가 인간관계에 있어서 발전이 없는 사람인가 싶어서 괴로웠오 ... 그렇게 술먹고 연락 끊긴게 월욜이라 그 주 토욜에 카톡 보냈거덩 내가 연락 텀이 너무 길었던거냐고 미안하다고ㅋㅋㅋㅋ 오빠 너 궁금하고 보고싶다고 휴... 근데 걍 계속 안읽씹이야... 그러다가 3일 ? 그러니까 그 오빠가 답장 안한지 1주일 된 날에 카톡계정이 아예 없어졌더라고?? 그리고 나서 아무런 연락도 해보질 않았어... 근데 전화를 하자니 진짜 찌질하게도 용기가 안나고,,, (마음이 없어 거절한건데 계속 집착하는 것 처럼 보일까바...) 또 마음 한구석에는 어차피 다시 볼 사람 아니면 걍 속시원하게 전화해볼까 싶은 마음도 들고 자기들이라면 어떡할랭....? 유튭에서 안읽씹 남자들 심리ㅋㅋ이런거 많이 찾아봤단말이야 근데 열이면 열 다른 여자 생긴거하더라고.... 혹은 나 말고도 연락하던 여자랑 잘 된 상황이거나....ㅋㅋㅋㅋ 이 오빠랑 미래를 그리는 건 아니야 당연히 근데 뭔가 개운하게 거절당하지 못했다고 해야할까 카카오톡 계정이 남아있는 채로 안읽씹이면 ok 걍 나 차단했거나 이제 진짜 관심 없나보다 하겠는데 계정이 없어지니까 뭐지,,,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내 번호가 날라가서 연락을 못하고있는건가 아님 사고를 당했나 ???이런 망상을 하고 있어 (나 infp......)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퇴근후에 누워서 이런생각 하는 나 넘모 찌질한거 아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알까 자기들아 문자라도 남겨볼까 걍 전화 신호음 가는지 걸어볼까 받을때까지 해볼까 아님 그냥 가만히 있을까.......ㅋㅋㅋㅋㅋㅋ휴 나도 이런 내가 싫어...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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