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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3.26

Q. 자기들아 실수해서 내가 너무 싫어졌어

지나고 나서 아 이렇게 말할걸 아 저렇게 말할걸 생각들면 뭐하냐고.

알바하다가 사장님들께 폐가 되는 말을 해버렸단 말야.
사장님이 혼내주시고 나도 진심으로 죄송하다 생각해서 오늘 나갈때도 죄송하다하고 나왔어.
그런데도 아직까지 계속 죄송하고, 그렇게 말한 내가 너무 밉고, 너무 짜증나고 그래서 다 그냥 짜증나고 화가나고 생각이 나.

이미 저질러버린 말이고 사장님께 혼도 났고 죄송하다고도 했는데 계속 나한테 짜증이나. 이런적 있는 자기들 있어? 이럴땐 어떻게 해야해?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는걸까? 내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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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자괴감이 들순있지만.. 일머리는 계속 하다보면 타고나지는기 아닐깡..내 친구도 아직 일 2년해도 일머리 없다하는데 내가볼땐 엄청 멋있고 잘해보이거든...그래도 부정적인 생각만 가득 든 채로 자책하면서 하다보면 자기도 힘들거같아 화이틸

    2024.03.26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자주 있어 ..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할수있는게 없더라고 ㅠ 근본이 내가 남에게 폐를 끼쳣다 인데 이게 남이 괜찮으면 나도 괜찮아지는거라 ㅠ 내가 어케 할수있는게 진짜 없는듯 ㅠㅠ 사장님이 각잡고 괜찮다고 해준거 아닌이상

    2024.03.26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도 그런 경우가 많아.. ㅠㅠ 엄청 스트레스받는데 그냥 그럴수도있지!!! 라고 세뇌하면 하루이틀만에 괜찮아지더라구 그냥 번엔 실수였고 다음에 그러지말자! 라고 생각하기…

    2024.03.26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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